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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달러 예치금 이벤트...연 최대 7% 혜택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13 20:40

▲자료=유진투자증권

▲자료=유진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해외주식 투자자들과 안전한 소액 투자처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6월까지 ‘달러 예치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유진투자증권 해외주식 계좌에 달러 예수금을 예치할 경우 월간 일평균 예치금에 따라 매월 연 5%의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주식 거래가 없었던 유진투자증권 온라인 계좌 보유 고객 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타 금융기관에서 예치 중인 달러를 유진투자증권 해외주식 계좌로 입금하면 혜택은 더욱 늘어난다. 1달러 이상 이체 입금을 할 경우 최대 연 7%가 적용돼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가 적용되는 달러 예수금의 최대 한도는 1000달러까지다.

달러 예치금 이벤트 혜택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오는 6월 30일까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해외주식 첫 거래고객 30달러 투자지원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진투자증권에서 해외주식 거래가 없던 고객이 다음달 30일까지 온라인(HTS·MTS)으로 미국, 중국, 홍콩에 상장된 해외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할 경우 30달러의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타 증권사에서 해외주식 종목 이관시 최대 100만원이 제공되는 ‘해외주식 종목이관 이벤트’와 ‘80% 환전우대(미국, 중국, 홍콩) 이벤트’도 마련돼있다.

민병돈 유진투자증권 WM본부장은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과 안전한 소액 투자처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매월 특색 있는 이벤트를 통해 해외주식 고객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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