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통 톺아보기] 유통가, 가정의 달 맞아 가전제품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06 16:52

LG전자·일렉트로룩스·바디픽셀 등 관련 제품 선보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유통업계는 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쉼 없이 새로운 상품과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일반 브랜드부터 e커머스와 편의점, 대형마트·백화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화를 꾀한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신상품과 기존 상품을 넘어 브랜드를 비롯해 트렌드 등을 톺아본다. <편집자주>

사진=LG전자.

사진=LG전자.



가정의 달인 5월이 찾아온 가운데 유통가에서 관련 가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LG전자가 지난해 말 내놓은 무선이어폰 ‘톤플러스 프리’는 작고 아담한 디자인에 뛰어난 성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의 신호처리 기술과 튜닝 기술을 적용, 한층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줄 뿐 아니라 터치 컨트롤 패드가 오목하게 디자인 돼 재생, 정지, 통화 등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IPX4생활 방수 기능을 갖춰 땀을 자주 흘리는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가능하다.

고속 충전으로 5분 충전 시 최대 1시간 사용할 수 있고, 케이스까지 완전 충전하면 최대 21시간 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다. LG전자의 ‘UV(자외선)나노’ 기능도 이어폰 보관•충전 케이스에 적용해 자외선 LED(발광다이오드)로 이어폰을 살균할 수도 있다.

사진=일렉트로룩스.

사진=일렉트로룩스.



스웨덴 종합가전기업 일렉트로룩스의 ‘퓨어(PURE) i9.2’도 가정의 달에 선보인 신제품이다. 일렉트로룩스는 지난 2001년 세계 최초로 로봇청소기를 개발하며 로봇청소기 계의 선구자에 올라섰다. 퓨어 i9.2는 일렉트로룩스가 그간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의 집약체다.

전작 ‘퓨어i9’의 최대 장점인 ‘3D 비전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한 퓨어 i9.2는 초당 1000만 레이저 포인트로 집안 구석구석을 꼼꼼히 탐색해 집안 내부를 체계적으로 지도화한다. 에어 익스트림 테크놀러지™로 강력한 먼지 제거력을 자랑한다. 강력한 모터가 만드는 공기 흐름과 22cm의 와이드 브러시로 큰 먼지와 작은 먼지를 모두 깔끔하게 흡입할 뿐만 아니라, 알러지 필터에서 미세먼지를 99.9% 여과해 깨끗하게 청소를 마무리할 수 있다.

일렉트로룩스 ‘퓨어(PURE) Q9’도 주목할 만한 상품이다. 퓨어 Q9은 적은 손목부담과 강력한 흡입력으로 청소에 대한 부담을 대폭 줄여준다. 초경량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한 혁신적인 디자인은 내구성과 편의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퓨어 Q9을 사용할 때 느끼는 손목부담은 800g이다.

사진=바디픽셀.

사진=바디픽셀.



건강케어 브랜드 바디픽셀의 ‘머슬건’은 뛰어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난해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머슬건은 최대 3300rpm의 진동세기로 신체 곳곳의 뭉치고 뻐근한 곳을 혼자서 풀어줄 수 있고, 총 20단계의 섬세한 진동 세기 조절이 가능하다. 때문에 잘못된 습관이나 자세에서 오는 근육 통증을 해소하고 근육경직을 감소시켜준다. 터치센서로 조작법 역시 간편하다. 또한 동종 제품 가운데서 가장 많은 종류인 10종의 헤드 호환이 가능해 다양한 부위를 손쉽게 마사지할 수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반도건설, 전국 현장 ‘무재해 100일 운동’…협력사 안전관리 강화 반도건설이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를 목표로 전국 공사현장에서 예방 활동에 나선다.반도건설은 전국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무재해 100일 운동’을 시작하고 협력사와 안전·품질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2026 유보라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무재해 100일 운동은 지난해 발생한 사고 유형을 분석해 반복 가능성이 높은 위험요인을 집중 관리하는 캠페인이다. 연말까지 전국 공사현장에서 진행된다.주요 관리 대상은 부딪힘과 물체에 맞음, 넘어짐 등이다. 반도건설은 재해 유형별로 월별 테마를 정해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사고 발생과 연관성이 높은 기인물도 중점 점검한다.캠페인이 끝난 뒤에는 현장별 실천 결 2 코레일, 추석 승차권 암표 의심 19건 수사 의뢰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승차권 예매 기간 적발한 암표 의심 거래 19건에 대해 관계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코레일은 암표 의심 사례와 관련한 증거 자료를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에 전달하고 수사를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수사 의뢰 대상은 시민 제보를 받는 '암표 제보방'에 접수된 13건과 코레일 직원이 구매자로 가장해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암행 단속원)' 방식으로 적발한 6건이다.◇ 5만3500원 승차권을 10만원에…웃돈 거래 적발확인된 사례에서는 판매자들이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등을 통해 정상 가격에 웃돈을 붙여 승차권을 되팔려 한 것으로 나타났다.웃돈은 최소 4100원에서 최대 4만6500원까지 붙었 3 내 땅에 태양광 가능할까…LX공사, AI로 입지·수익성 분석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사장 어명소)가 주소를 입력하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가능 여부와 예상 발전량, 수익성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입지분석 서비스를 선보였다.LX공사는 22일 태양광 AI 입지분석 서비스 '쨍하고 해뜰날'을 일반에 공개했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검토하는 토지 소유자 등이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토지의 지목과 용도지역, 지방자치단체 조례 등을 분석해 발전시설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그동안 태양광 발전사업을 검토하려면 지자체 조례와 토지이용 규제, 전력계통 여유용량 등 관련 정보를 기관별로 확인해야 했다. LX공사는 공간정보와 AI를 활용해 이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