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롭스, 황금연휴 '심멎주의' 세일…인기 상품 최대 70% 할인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29 08:22

사진 = 롭스

사진 = 롭스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가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일주일간 ‘심멎주의 롭스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롭스 세일은 설레는 마음과 더불어 심장이 멎을 만큼 깜짝 놀랄 만한 행사를 준비했다는 뜻의 ‘심멎주의’를 주요 테마로 했다. 색조 메이크업 제품과 향수, 헤어케어 인기 상품을 최소 10%에서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올해 1월에서 3월까지 롭스의 온·오프라인 고객을 분석한 결과 10대 구매고객수가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롭스는 이번 심멎주의 세일을 10대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채널인 유튜브의 인기 커플 유튜버 ‘보송지니’, ‘푸들커플’과 함께 적극 홍보에 나선다.

먼저 롭스 공식 SNS 채널과 각 유튜버 채널을 통해 심멎주의 테마에 맞춰 설레이는 커플 케미를 보여주는 달달한 쇼핑기와 커플 메이크업을 공개한다. 또 ‘보송지니’ 커플이 추천하는 인기 색조브랜드 스틸라, 로레알파리, 라끌랑, 네이크업페이스, 치카이치코, 아이크라운의 제품은 롭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최소 10%에서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화사한 봄 메이크업을 위해 어라운드미의 내추럴 화이트닝 톤업 밀키 크림을 65% 할인된 4900원에, 밀리마쥬 글리터 라이징 섀도우를 26% 할인된 6700원에 선보인다. 건조한 봄철 피부에 수분을 채워줄 기초 제품으로는 브라운랩 딥모이스처 인텐시브 앰플을 69% 할인된 9900원에, 비쉬 놀마덤 스킨밸런스 아쿠아젤을 40% 할인된 1만44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미리 여름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이어트 식품 브랜드 글램디와 인기 건강식품 브랜드 얼라이브의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300원부터 500원까지 초특가로 제공되는 ‘선착순 특가’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하리보 메가룰렛' 젤리를 시작으로 세일 기간 중 깜짝 특가 상품을 총 네 차례에 걸쳐 준비했다. 선착순 특가 제품은 1만원 이상 구매 시, 1인당 1개 구매가 가능하다.

롭스 공식 SNS 채널에서는 심멎주의 롭스 세일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들이 일상 생활에서 ‘심멎할’ 뻔한 순간들을 직접 댓글로 공유하는 ‘심멎주의 댓글 이벤트’와 롭스 세일을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문내기 이벤트’를 통해 모바일 상품권과 다양한 뷰티 제품을 경품으로 최대 50여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몰에서는 롯데의 쇼핑 계열사 7개를 통합한 온라인몰인 ‘롯데ON’ 출시 축하 이벤트로 4월 28일부터 5월30일까지 롯데온에서 롭스상품을 처음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응모시 모든 고객에게 엘포인트 1000포인트를 증정하며, 그 외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4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총 1000명을 추첨해 1000포인트를 증정한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특정 시공사 홍보관? 중립성 논란 재점화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하반기 서울 재개발사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성수4지구 조합 홍보관이 중립성 논란에 휩싸였다.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장에서 조합이 운영한 '조합 홍보관'에서 특정 시공사에 유리한 설명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보도됐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중립성 문제를 제기한 것.해당 보도에는 조합이 운영한 홍보관에서 양 시공사의 설계안과 사업조건을 비교·설명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다른 업체의 설계와 사업조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설명이 이어졌다는 취지의 녹취록이 공개됐다.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 집행부의 역할은 조합원의 의사결정을 대 2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업계에서는 핵심 인허가 절차를 넘긴 만큼 2002년 시공사로 선정된 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의 기존 시공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3일 서울시와 강남구 등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지난 2일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4424가구 규모의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 909가구와 공공분양 195가구 등 공공주택 1104가구가 포함된다.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다. 2000년대 초 3 전국 6곳 874가구 청약…여름 비수기 앞두고 '한산' 7월 둘째 주 전국 분양시장은 공급 규모가 크게 줄어들며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일반분양이 없고 오피스텔 공급만 예정돼 있다.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874가구(오피스텔 포함·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는 전주보다 약 87.5% 감소한 규모다.당첨자 발표는 전국 13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반면, 신규 견본주택 개관과 정당계약 일정은 예정된 사업장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더클래스 한강'(오피스텔 5실), 경기 고양시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 1단지'(오피스텔 5실), 경기 화성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