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RPS 하운즈:리로드 블러드문 특수미션 업데이트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28 16:42

블러드문 특수미션 적의 웨이브 물리치는 형태 콘텐츠
미션 클리어 할 때마다 난이도 상승 벚꽃 스킨, 아바타 공개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넷마블이 최근 온라인 RPS(Role Playing Shooting, 총싸움역할수행) 게임 ‘하운즈:리로드’에 블러드문 특수미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블러드문 특수 미션은 몰려오는 적들의 웨이브를 물리치는 형태의 콘텐츠로 미션을 클리어 할 때마다 난이도가 상승한다. 이용자들은 콘텐츠를 완료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 및 제작할 수 있다.

넷마블 하운즈:리로드의 업데이트 홍보물/사진=넷마블

넷마블 하운즈:리로드의 업데이트 홍보물/사진=넷마블

이미지 확대보기
업데이트로 벚꽃 스킨 파츠와 아바타가 새롭게 공개됐다. 이용자들은 총기의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벚꽃 컨셉의 무기 외형으로 변경할 수 있다. 벛꽃 스킨 파츠와 아바타는 블러드문 특수 미션 콘텐츠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벚꽃 코인 및 황금 벛꽃 코인으로 가공해 얻을 수 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한 벚꽃 출석북 이벤트를 실시한다. 7일 동안 연속 출석만 해도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하운즈:리로드는 외계 생명체 윅브로크와의 사실적인 전투 묘사를 바탕으로 기존 RPG를 뛰어넘는 강력한 근접공격 및 다양한 총기 공격을 통해 극도의 긴장감과 원초적 쾌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운즈:리로드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전략 전문가' 권영민 사장 선임 두산로보틱스가 신임 CEO로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권 사장은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해 전략 관련 경력을 쌓아왔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진 ㈜두산 지주부문 상무를 지냈고, 2010년부터 2017년까진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중국 영업·마케팅 및 글로벌 서비스 총괄 전무를 역임했다.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 CSO(최고전략책임)를 지냈으며, 2021년부터는 현재 두산밥캣 자회사인 두산모트롤의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끈 바 있다.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두산로보틱스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 KAI, KAIST와 인재양성 협력 박사과정까지 확대…방산업계 채용전쟁 속 잰걸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카이스트(KAIST)와 인재양성 협력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한다. 이는 2021년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 설립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2024년 전문석사 과정 개설, 지난해 3월 대전연구센터 개소 등 수년간 이어온 협력 연장선이다.KAI는 18일 카이스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수 인적자원 교류, 공동 연구과제 발굴, 재직자형 계약학과 운영 확대 등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석사과정 중심으로 운영해온 재직자형 학위취득 과정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해 카이스트 교육·연구 역량과 KAI 개발 경험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KF-21 최초 양산계약 이후 생산기술·구매 직무 채용을 확대하는 등 3 “구리 제련만으론 한계”…LS MnM, 중앙아시아서 희소금속 ‘새 판’ 짠다 LS MnM이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카자흐스탄으로 광물 확보 지역을 넓혔다. 과거 구리광산 투자를 정리한 이후 해외자원개발보다 제련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었지만, 부산물로 꼽히던 광물들의 수익성을 재조명한 것이다.이는 구리를 제련해 파는 회사에서 배터리·반도체에 들어가는 고부가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영역을 넓혀온 흐름의 연장선이다. 새 사업을 키우려면 원료를 구해야 하는데, 이번 협력이 그 원료 조달처를 해외로 넓히는 차원이라는 해석이다.구리 넘어 금·은·백금 등 귀금속 및 희소금속 주목18일 업계에 따르면 LS MnM은 지난 14일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와 광물부문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