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사 이사회 멤버] SC제일은행(6명)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24 22:51

[금융사 이사회 멤버] SC제일은행(6명)이미지 확대보기
◆ SC제일은행(6명)
▼ 오종남
△ 사외이사/의장
△ 미국 Texas주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MBA, 경제학 박사)
△ 대통령비서실 재정경제비서관
△ 통계청장
△ 1년(2020.10)
△ 재선임(2015.09)

박종복닫기박종복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대표이사 은행장
△ 경희대 경제학과 학사
△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리테일금융총괄 본부장
△ 3년(2021.01.07)
△ 재선임(2015.01.08)

▼ 대런 김
△ 비상임이사
△ University of Connecticut 경제학 학사
△ Fordham University 경영학 석사
△ Greater China & North Asia CRO(현)
△ Standard Chartered Bank (Hong Kong) 리스크관리본부장(현)
△ 3년(2020.07.30)
△ 신규선임(2017.07.31)

▼ 손병옥
△ 사외이사
△ 이화여대 영문학과 학사
△ 푸르덴셜생명보험 회장
△ 세계여성이사협회 WCD 한국지부 공동대표(현)
△ 2년(2020.10.10)
△ 신규선임(2018.10.11)

▼ 이은형
△ 사외이사
△ 서울대 국사학과 학사
△ KDI 국제정책대학원 경영학 석·박사
△ 경향신문 경제부 기자
△ 국민대 경영대학 교수(현)
△ 1년(2020.10.10)
△ 재선임(2016.10.11)

▼ 장지인
△ 사외이사
△ 중앙대 경영학 학사
△ 서울대 대학원 회계학 석사
△ 뉴욕 주립대 대학원 회계학 박사
△ 한국회계기준원장
△ 중앙대 경영경제대학 교수(현)
△ 1년(2020.03.01)
△ 재선임(2017.03.02)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성주號 부산은행, 기업대출 40조 돌파·NIM 개선…비이자·NPL커버리지 급감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김성주 행장이 이끄는 부산은행이 올해 1분기 기업대출 40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순이익도 20%대 증가세를 기록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보였다.다만 비이자이익이 급감하고 연체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수익 구조와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담 요인이 동시에 부각됐다.기업대출 40조 돌파 '질적 성장' 전환부산은행의 1분기 원화대출금은 62조33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2% 증가했다.이 가운데 기업대출은 40조408억원으로 2.26% 늘며 40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대기업대출은 5조4533억원으로 24.9%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반면 중소기업대출은 34조5875억원으로 0.57% 감소했다. 외형은 확대됐지만 성장 축이 대기업 중심 2 김태한號 경남은행, 기업대출 7.5% 키웠지만…NPL커버리지 하락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김태한 행장이 이끌고 있는 BNK경남은행이 올해 1분기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대기업 여신이 30% 넘게 늘며 전체 기업대출 증가세를 견인했고, 중소기업 대출도 완만한 성장 흐름을 유지했다. 조달 측면에서는 원화예수금과 저원가성수신이 함께 늘어나며 대출 확대를 뒷받침했다.다만 미국-이란 전쟁을 비롯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고환율로 인한 비이자부문의 고전으로 당기순이익은 역성장했다. 여기에 지방경기 침체 장기화 속에서 지역 기업들의 연체율이 치솟으면서, NPL커버리지 비율 100% 선이 붕괴되는 등 건전성 부담이 가중되는 모습이 나타났다.기업대출 29.7조, 전년比 7.5% 증가BNK경남은행의 올해 1분기 원화대출 3 BNK금융, 비이자 급감에도 CET1 12%대 '방어'…NPL·연체율 관리 '과제'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빈대인 회장이 이끄는 BNK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4%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통주자본(CET1) 비율을 12%대로 유지하며 자본 방어력을 확인했다.다만 고정이하여신(NPL) 비율과 연체율이 상승하는 등 자산건전성 지표는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향후 관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RWA 관리 속 자본 안정성 확보BNK금융은 1분기 CET1 12.30%를 기록하며 자본 적정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위험가중자산(RWA)이 증가하는 환경에서도 이익 축적과 자산 관리로 자본비율을 방어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CET1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의 기반이 되는 핵심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박성욱 그룹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