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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씨젠, 文 대통령 방문에 이틀 연속 급등...최고가 연일 경신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0-03-26 09:45

▲자료=씨젠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씨젠이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다. 전일 문재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및 진단시약 생산업체인 씨젠을 방문하자 주가가 이틀째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씨젠은 전 거래일 대비 22713%(2만500원) 오른 10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씨젠은 전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 2010년 회사 상장 이후 연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전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씨젠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진단키트 등 방역물품들을 긴급하게 지원해 달라는 요청을 해왔다”며 “정부가 여러분 업체들의 수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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