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h수협은행, 고객중심 직무역량 강화 위한 임직원 교육환경 개선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19 10:29

1만 3000 여개 콘텐츠 제공

Sh수협은행, 고객중심 직무역량 강화 위한 임직원 교육환경 개선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Sh수협은행이 고객중심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임직원의 업무능력 향상과 지식 함양을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학습을 지원하면서 임직원 교육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현재 자체 운영중인 모바일 학습시스템은 직무관련 동영상을 인터넷과 모바일로 제공하며 맞춤형 학습으로 효율성을 높였다.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업계의 트렌드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교육환경 개선이 요구됐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로 임직원이 오프라인에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환경 또한 조성이 어려웠다.

Sh수협은행은 직무와 연관성이 있는 다양한 유료콘텐츠를 신청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외부 교육 플랫폼을 활용하여 최대 1만 3000 여개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임직원들은 직무 및 금융, 교양, 경제 등 폭넓은 커리큘럼에 기반한 지식 콘텐츠를 더욱 손쉽게 배울 수 있게 됐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굳어진 업무 분위기를 탈피하고 때와 장소에 제약없는 복합적인 금융서비스 역량을 갖추기 위한 목적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협은행의 고객중심 경영을 위해 전 직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끊임없이 배우고 증진하는 모습으로 고객에게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네카토, 3사 3색 결제시장 선점 전략…네이버 외부 가맹점·카카오페이 QR·토스 PG [페이사 결제 전략]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이하 네카토)가 온라인 중심이던 결제 사업의 외연을 넓히면서 각기 다른 성장축을 키우고 있다. 네이버페이는 외부 가맹점 결제를 확대하고, 카카오페이는 생활밀착형 오프라인 결제에 힘을 싣는다. 토스는 얼굴인식 결제 ‘페이스페이’와 오프라인 단말기를 앞세워 이용자와 가맹점 접점을 넓히고 있다.19일 한국금융신문이 상반기 네이버페이·토스·카카오페이 실적을 분석한 결과, 네이버페이는 네이버 스토어 등 네이버 내 결제가 아닌 외부 결제가 전체 결제액 성장을 이끌었다. 카카오페이는 온라인·해외보다 오프라인 결제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였고, 토스는 토스페이·토스플레이스 단말기·페이스페이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고객 지출 성격' 초점...'Day'로 관리비·통신·보험 묶었다 [인뱅 PLCC 재편]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두 번째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를 내놓으면서 상품 간 역할 구분도 뚜렷해지고 있다. 한 장으로 폭넓게 할인하던 데서 나아가 간편결제·생활비·해외 등 소비영역에 맞춰 각 카드의 쓰임새를 달리하는 방향이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첫 PLCC '토스뱅크 하나카드 Wide'와 두 번째 상품 '토스뱅크 하나카드 Day'를 일정 기간 함께 운영한 뒤 Wide 신규판매를 종료했다. 현재는 관리비·통신·보험 등 반복 지출과 일상 소비를 한 장에 담은 Day에 무게를 두고 있다. 범용 할인형을 생활비 특화형으로 단순 교체하기보다 서로 다른 소비패턴에 맞춰 PLCC의 역할을 나눈 것이 특징이다.Wide 병행 후 Day 중심…상 3 이호성號 하나은행, ‘HanAXpert’로 맞춤인재 육성…AI 역량 '방점' [은행원의 진화] 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은 ‘HanAXpert’를 앞세워 은행원의 성장 공식을 바꾸고 있다. 하나은행은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부터 기업금융과 개인금융, 자금·외국환, 글로벌, 인공지능(AI)·데이터 금융 등 5개 ‘전문 Track’을 제시하고 지원 단계부터 향후 성장할 전문영역을 선택하도록 했다.HanAXpert라는 이름부터 하나은행(Hana)과 AI 전환(AX·AI Transformation), 전문가(Expert)를 결합했다. 단순히 은행 업무 전반을 처리하는 신입행원을 뽑는 데서 나아가 AX 시대에 특정 금융영역의 전문성을 갖춘 은행원으로 육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HanAXpert 역시 입행 후 일정 기간 영업점 근무를 거치지만 이전과 다른 점은 전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