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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벤스코리아와 MOU 체결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25 11:12

전자랜드는 지난 21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전자랜드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 브랜드 선호도 디자인가구 부문 1위인 벤스코리아와 신개념 주거공간 전시매장 형성 및 판매 채널 다각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전자랜드.

전자랜드는 지난 21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전자랜드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 브랜드 선호도 디자인가구 부문 1위인 벤스코리아와 신개념 주거공간 전시매장 형성 및 판매 채널 다각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전자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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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전자랜드는 지난 21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전자랜드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 브랜드 선호도 디자인가구 부문 1위인 벤스코리아와 신개념 주거공간 전시매장 형성 및 판매 채널 다각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전자랜드 옥치국 대표이사, 벤스코리아 황지현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자랜드와 벤스코리아는 제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력, 제품 전시 및 협찬, 온라인 쇼핑몰 연동 등을 통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자랜드는 향후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 벤스코리아에서 판매하는 가구들을 가전제품과 함께 전시할 계획이며, 고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가구 구입까지 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전자랜드와 벤스코리아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상호 협력하고 판매 채널 다각화를 위한 협의를 지속할 예정이다. 김동원닫기김동원기사 모아보기 전자랜드 구매혁신팀 그룹장은 “이제는 가전제품의 성능뿐만 아니라 집안 인테리어와의 조화까지 생각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며 “전자랜드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시대가 원하는 가전양판점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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