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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글로벌에서도 인정한 2020년 최고의 MMORPG로 ‘우뚝’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23 13:55

독일 Mein-MMO ‘2020년 최고의 MMORPG Top 5’ 선정돼

△ 검은사막이 독일 매체 Mein-MMO가 선정한 2020년 MMORPG Top5에 선정됐다. /사진=펄어비스

△ 검은사막이 독일 매체 Mein-MMO가 선정한 2020년 MMORPG Top5에 선정됐다. /사진=펄어비스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이 북미와 유럽 주요 국가에서 ‘2020년 최고의 MMORPG’로 선정됐다. 검은사막은 150여개국에서 1000만명 이상이 즐기는 만큼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검은사막은 독일 최대 게임 웹진 Mein-MMO에서 발표한 ‘2020년 최고의 MMORPG Top 5’에 선정됐다. 검은사막은 와우와 파이널판타지14, 길드워2 등과 함께 2019년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MMORPG로 뽑혔다.

Mein-MMO는 검은사막에 대해 “목표를 설정하고 하나씩 이뤄나가는 이국적인 모범생 같아, 2020년이 더욱 기대된다”고 평하며, 신규 캐릭터 출시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플랫폼 확장을 예로 들었다.

미국 IT매체 테크스팟(TECHSPOT)은 검은사막을 “2020년 최고의 샌드박스 MMO 중 하나다”고 언급했다.

2015년 10월부터 서비스 중인 러시아에서도 인기를 확인했다. 검은사막은 러시아 최대 웹진 고하루(GoHa.Ru)가 진행한 ‘GoHa Awards 2019’에서 ‘최고의 MMORPG’로 선정됐다.

타이베이 컴퓨터 협회(Taipei Computer Association)가 주최하는 ‘2019 Game Star’에서도 PC 게임 부문 후보에 올라 오는 2월 6일에 발표된다.

검은사막은 강렬한 전투와 모험이 펼쳐지는 오픈형 MMORPG로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글로벌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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