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ED 마스크' 셀리턴, 브랜드 모델로 배우 이민호 발탁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0 17:20

강소라·박서준과 호흡...새 광고 20일 온에어

LED 마스크 전문기업 셀리턴이 배우 이민호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셀리턴

LED 마스크 전문기업 셀리턴이 배우 이민호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셀리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LED 마스크 전문기업 셀리턴이 배우 이민호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셀리턴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에서 LED마스크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한류스타 이민호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배우 이민호는 한국문화국제교류진흥원이 진행한 '2019 해외한류 실태조사'에서 한류지역에서 가장 선호하는 한국 배우로 꼽히는 등 글로벌 스타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올 상반기 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셀리턴의 신규 TV광고는 기존 브랜드 모델인 배우 강소라와 박서준, 이민호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오는 20일부터 온에어 된다. 특히, 이번 광고는 배우 이민호의 2020년 첫 광고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창업한 셀리턴은 근적외선, LED만을 연구한 전문 기업으로 R&D·기획·제조·A/S를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LED 분석 장비를 도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피부관리 기기 LED 마스크, 넥케어 기기 넥클레이, 두피·모발 관리기기 헤어 알파레이 등을 선보였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첫 공동전선 구축…“反 MBK 연대 투쟁”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와 한국노총 고려아연노동조합이 처음으로 공동 연대 전선을 구축하고 사모펀드 MBK파트너스를 향한 공세에 나섰다. 양측은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MBK의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시도를 동일한 문제로 규정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과 사모펀드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홈플러스지부와 고려아연노동조합은 30일 서울 광화문광장 홈플러스 단식농성장에서 ‘MBK의 홈플러스 사태 해결 및 고려아연 적대적 인수 시도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연대 투쟁을 선언했다.양측은 공동 성명을 통해 “홈플러스 사태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은 별개의 사안이 아니라 투기자본의 기업 운영 방식에서 비롯된 2 LH, 군포·고양서 공공주택 총 2684가구 공급…7월 청약 접수 시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군포와 고양에서 총 2684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군포대야미에서는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을, 고양창릉에서는 공공분양과 이익공유형 분양주택을 공급한다.◇ 군포대야미 A1블록,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378가구LH는 군포대야미 공공주택지구 A1블록에서 총 378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은 55㎡와 59㎡로 구성되며,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방식이다.6년 동안 임대로 거주한 뒤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유형으로, 분양전환 가격은 입주 시점과 분양전환 시점의 감정평가금액 평균으로 산정된다.임대조건은 전용 55㎡ 기준 임대보증금 약 8560만원, 월 임대료 약 64만7000원이며, 전용 5 3 삼성물산,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발주 확대 기대감 UP [반도체 호재②] 정부가 광주·전남 서남권에 800조원 규모의 제2 반도체 생산거점 조성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반도체 생산시설 시공 경험을 보유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새로운 수주 기회를 맞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다만 사업이 초기 단계인 만큼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수주 기반 확대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분석이 우세하다.정부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서남권에 총 800조원을 투입해 반도체 팹(Fab) 4기를 구축하고 수도권에 이은 제2 생산거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수도권 반도체 생산능력은 향후 5년 내 두 배로 확대하고, 충청권은 첨단 패키징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서남권 800조원 반도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