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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재단, MG희망나눔 장애인시설 지원사업 전달식 개최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06 16:54

강남구장애인복지관에 난방비 500만원 지원

박차훈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왼쪽)이 1월 3일 강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난방비 전달식을 갖고 김장훈 강남구장애인복지관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왼쪽)이 1월 3일 강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난방비 전달식을 갖고 김장훈 강남구장애인복지관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지난 3일 강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MG희망나눔 장애인시설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하고 난방비 500만원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해를 맞아 동절기 난방비가 부족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되고자 마련됐다.

박차훈닫기박차훈기사 모아보기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장애인지원사업에 MG새마을금고 재단이 함께 하겠다”며 “앞으로도 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균형적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MG새마을금고 재단은 ‘가장 가까이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회공헌 전문재단’이라는 설립이념 실현을 위해 2015년 설립됐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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