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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금융투자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02 09:23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임원

<신임>

◆부사장

▲홀세일그룹 김종옥 ▲전략기획그룹 이선훈닫기이선훈기사 모아보기

◆상무

▲리스크관리본부 김병국 ▲정보보호본부 정병기

◆본부장

▲GIS본부 안석철 ▲영남영업본부 최태순 ▲글로벌사업본부 홍용선 ▲FICC운용본부 금성원 ▲디지털사업본부 옥형석 ▲커버리지본부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태 ▲FICC영업본부 김기동 ▲리서치센터 윤창용

<전보>

◆전무대우

▲PBS사업본부 김홍기

◆상무

▲금융소비자보호본부 현주미 ▲헤지펀드운용본부 정무연

◆본부장

▲고객자산운용본부 최문영(퇴직연금사업본부 겸직) ▲IPS본부 오해영 ▲ICT본부 곽병주 ▲강남영업본부 윤인철 ▲호남충청영업본부 서태영 ▲WM추진본부 이영농

*부점장

<신임>

◆지점장

▲정자동 김남영 ▲전주 박병모 ▲논현 박세철 ▲판교 박종렬 ▲답십리 서준호 ▲창원 유수늬 ▲노원역 이영주 ▲울산남 이종미 ▲유성 이창규 ▲스타시티 주준호 ▲안산 허정운

◆센터장

▲신한PWM태평로센터 박준석 ▲신한PWM해운대센터 이다겸 ▲신한PWM대전센터 홍존형

◆부서장

▲IPO2부 고재욱 ▲글로벌투자전략부 곽현수 ▲상품솔루션팀 금도영 ▲Multi Asset전략부 김상훈 ▲글로벌사업부 김재현 ▲해외채권운용부 김재형 ▲뉴욕현지법인 김준영 ▲법인선물옵션부 김학수 ▲ICT지원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달 ▲글로벌IB추진부 박창원 ▲리서치지원팀 배기달 ▲퇴직연금사업부 신구인 ▲대기업금융1부 유성모 ▲업무혁신부 유해은 ▲재무기획부 이호철 ▲GIB사업부 이희동 ▲금융개발부 전형숙 ▲플랫폼BIZ부 정정용 ▲기업분석부 최도연 ▲플랫폼개발부 편정훈 ▲부동산금융부 황성철

<전보>

◆지점장

▲일산 김관중 ▲반포 김국한 ▲산본 김상규 ▲스마트영업부 김성태닫기김성태기사 모아보기 ▲대전 김수성 ▲광교 김종언 ▲강남중앙 박상수 ▲영업부 신윤주 ▲대치센트레빌 유진관 ▲삼성역 윤득용 ▲삼풍 윤지현 ▲잠실신천역 이성민 ▲중부 이영일 ▲목동 장대규 ▲평촌 정병희 ▲신당 조재석 ▲울산 차상호 ▲구로 최창호

◆센터장

▲신한PWM이촌동센터 김성진 ▲신한PWM도곡센터 배용준 ▲신한PWM목동센터 임재용 ▲신한PWM압구정중앙 하철승

◆부서장

▲디지털영업부 김수연 ▲ICT전략부 김태종 ▲감사부 박상용 ▲정보보호센터 윤익희 ▲WM솔루션부 윤형식 ▲인프라금융부 이석민 ▲대체투자부 이용훈 ▲디지털사업추진부 이준 ▲심사1부 최성준 ▲상품전략부 최영식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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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장펀드 17.9조·장기빚 27만명 소각…이억원號 금융위 1년 성과는 [금융공기업 이슈]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취임 1년을 맞았다. 취임 첫날부터 금융지주 회장들을 불러 모아 ‘생산적 금융·소비자 중심 금융·신뢰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주문했던 이 위원장은 지난 1년간 금융권 자금의 물길을 첨단산업으로 돌리는 한편, 장기연체자와 저신용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지원도 크게 확대했다.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자금 집행과 수혜자 숫자를 만들어냈다는 점은 이억원 체제 첫해의 가장 뚜렷한 성과로 꼽힌다. 국민성장펀드를 통한 첨단산업 투자부터 장기연체채권 소각, 청년 자산형성 지원까지 성장과 포용이라는 두 축에서 대규모 정책금융이 실제 현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다만 가계부채와 부동산 2 “지금 사도 될까?” 답이 안 보인다면…하반기 투자, 4명의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주식은 올랐는데 지금 들어가도 될지 모르겠다.서울 집값은 다시 뛰는데 더 기다려야 할지, 지금이라도 사야 할지 고민된다.금리는 움직이고 환율은 불안하다. AI와 반도체가 계속 시장의 중심에 있는 것 같지만, 언제까지 상승세가 이어질지도 확신하기 어렵다.여기에 토큰증권(STO)과 디지털 금융이라는 새로운 투자 영역까지 등장했다.도대체 지금 투자자는 무엇을 봐야 할까.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면 오는 9월 29일 열리는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번 포럼은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추천하는 자리가 아니다. 오히려 “무엇을 사야 하는가”보다 “무엇을 보고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춘 3 강태영號 농협은행, 상생협약 금리 1%p대↓…농식품·지역특화산업 '초점'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대기업·공공기관과 은행이 함께 조성한 상생펀드가 협력기업 금융의 주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협약기업이 예치한 예금의 이자를 대출금리 인하 재원으로 활용해 금융비용을 낮추는 구조다.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은 농식품·지역기업과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상생금융을 운영하며, 협약에 따라 1%p 중후반 수준의 금리 인하와 상품별 추가 우대를 제공하고 있다. 대기업고객부 기준 지난 6월 말 10개 대기업·13개 협약 상생펀드의 여신잔액은 298억원이다. 향후 동반성장대출과 상생펀드를 공급망 금융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10개 대기업·13개 상생펀드…여신 298억농협은행의 대표적인 협력기업 금융상품은 'NH채움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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