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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4개 전용면적 신혼부부 특공 마감…최고 5 대 1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9-12-16 21:08

59A㎡, 9가구 모집에 48건 청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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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특별공급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특별공급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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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4개 전용면적이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 청약 마감했다.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52-1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507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두산건설이다.

1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 단지는 이날 5개 전용면적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 3개 전용면적이 청약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용면적은 59A㎡로 9가구 모집에 48건이 청약 접수돼 5.3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74㎡ 4.76 대 1, 84㎡ 3.71 대 1, 59B㎡ 2.00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반면, 49㎡는 잔여 물량이 나왔다. 12가구를 모집한 이 전용면적은 8건만 청약 접수돼 4가구의 잔여 물량이 발생했다.

단지 분양가는 2억9300만~5억60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는 내일(17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4일이다. 정당 계약은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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