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섬, 타미힐피거 ‘헤리티지 스니커즈’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1 09:06

한섬은 타미힐피거(Tommy Hilfiger) ‘헤리티지 스니커즈’ 제품을 선보인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한섬은 타미힐피거(Tommy Hilfiger) ‘헤리티지 스니커즈’ 제품을 선보인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한섬은 타미힐피거(Tommy Hilfiger) ‘헤리티지 스니커즈’ 제품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헤리티지 스니커즈’ 제품은 투박한 모양새의 어글리슈즈(밑창이 두꺼운 신발) 아이템으로 모던하고 베이직한 스타일을 적용했다. 데님 팬츠는 물론 스커트, 슬랙스 등과 스타일링하기 쉽다. 특히, 스니커즈 옆 면에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Reflective) 소재와 작은 타미 플래그 로고 플레이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이번 ‘헤리티지 스니커즈’ 제품은 남성(화이트?블랙), 여성(화이트?베이지 색상) 각각 한 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두 제품 모두 가볍고 복원력이 뛰어난 ‘오소라이트 인솔(깔창)’을 사용해 쾌적한 착화감을 장시간 유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가격은 14만8,000원으로,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송도점 등 전국 24개 타미힐피거 풋웨어 매장 및 H패션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섬 관계자는 “뉴트로 트렌드에 맞춰 올 상반기에 출시한 ‘청키슈즈’, ‘레트로 스니커즈’가 모두 완판(소진율 95%)된 바 있다”며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타미힐피거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계속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오일근 체제 롯데건설, PF 줄이고 ‘디벨로퍼 전환’에 속도 오일근 대표 체제의 롯데건설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축소와 수익성 중심 경영을 앞세워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때 유동성 위기 우려의 중심에 섰던 롯데건설은 재무 안정과 개발형 사업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며 시공사에서 ‘디벨로퍼’로의 전환에 무게를 싣는 모습이다.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 내 대표적인 부동산 개발 전문가로 꼽히는 오일근 대표가 지난해 말 롯데건설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사업 전략 변화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롯데그룹은 당시 인사에서 오 대표의 부동산 개발 전문성과 포트폴리오 강화 역량을 강조하며 PF 리스크 관리와 사업 구조 혁신 적임자라고 평가한 바 있다.오 대표는 1993년 롯데 2 배민 매각설 틈탄 쿠팡이츠, ‘24시 배달’ 승부수 배달앱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업계 1위인 배달의민족(배민)의 매각설이 현실화되는 가운데 업계 2위 쿠팡이츠가 ‘24시 배달’ 승부수를 꺼내 들었다. 여기에 무료배달 대상을 일반회원까지 확대하며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배민이 매각설로 어수선한 가운데 쿠팡이츠가 공격적인 서비스 확장에 나서면서 배달앱 업계 경쟁구도가 또다시 들썩이는 모습이다.19일 쿠팡이츠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부터 24시간 운영에 나선다. 운영지역은 서울, 경기(동두천, 여주, 포천 제외), 인천, 광주, 부산(영도구 제외), 대전, 대구, 울산(울주군 제외) 등이다. 쿠팡이츠 측은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원할 때 언제든 시간 제 3 용산구 ‘퍼시픽맨션골드’ 47평, 5.3억 오른 15.1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강화 이후에도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세 부담 확대 전 급매물이 일부 출회되자 실수요자와 현금 보유층이 입지 좋은 단지를 빠르게 사들이면서 가격 상단이 다시 높아지는 모습이다. 서울 강남·용산은 물론 경기도 과천·인천 송도·대구 수성구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도 최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시, 강남·용산 중심 신고가 지속서울에서는 강남권과 용산권을 중심으로 고가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마포구 도화동 소재 ‘정우상가맨션’ 전용 7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