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채권 관계자들 "3년물 입찰 잘돼..새로운 지표물, 적은 발행량 등 호재로 작용"

김경목

기사입력 : 2019-11-25 13:4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김경목 기자] 채권시장 관계자들은 25일 오전 국고채 3년물 입찰이 잘됐다고 평가했다.

새로운 지표물이 되는 점, 적은 발행규모라는 수급상 호재 등에 물건 확보 목적으로 강하게 들어온 곳이 많았다는 관측이 나왔다.

이날 3년물 입찰은 2.581조원이 응찰해 0.75조원이 1.430%에 낙찰됐다. 부분낙찰률이 89.4%, 응찰률은 344.1%를 기록했다.

증권사 한 딜러는 "오늘 3년물 입찰은 지표물건인데다 수량 부담도 없었기 때문에 잘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다른 증권사 한 관계자는 "3년물 입찰 결과는 잘 된 것으로 보인다. 물건 확보 차원에서 강하게 들어온 곳들이 많았던 것 같다"며 "다음달 새로 지표물이 될 물건인 점, 발행 물량이 아직 적다는 점 등에 기인해 입찰이 호조를 보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