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DC아이콘트롤스 스마트도어락&스마트조명 ‘2019 굿디자인 선정’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1 14:57

HDC그룹 HDC아이콘트롤스 '도어락 및 세대조명'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굿디자인(이하 GD)에 선정됐다. /사진=HDC그룹.

HDC그룹 HDC아이콘트롤스 '도어락 및 세대조명'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굿디자인(이하 GD)에 선정됐다. /사진=HDC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HDC그룹 HDC아이콘트롤스 '도어락 및 세대조명'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굿디자인(이하 GD)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2019 굿디자인에 선정된 우수디자인 제품은 스마트 도어락과 스마트 조명 두 가지다. 스마트 도어락은 우리에게 익숙한 일반적인 손잡이 형태의 도어 핸들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푸시풀(PUSH-PULL) 도어락 디자인이다.

기존에 별도 위치에 설치하던 지문인식 센서를 손잡이 위로 옮겨 이용자가 손잡이를 잡고 당기는 행동만으로 문이 열리도록 해 보안기능과 아날로그적 감성을 담아내었다. 기능적으로는 BESTIN(베스틴) 자사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연동 시, 사용자가 외부에 있더라도 실시간으로 출입 상황을 확인하여 문을 열어줄 수도 있고, 게스트에게 일회용 출입키를 발급하여 줄 수도 있어 '아날로그 감성 + 스마트 기능'이 결합된 IT 융합디자인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다양한 모델로 출시되어 아이파크에 공급됨은 물론이고 국내 B2C, 해외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스마트 도어락은 20일 굿디자인 선정에 앞서 2019 독일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2019)'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세대 스마트조명은 LED엣지방식의 침실 등이다. LED 엣지 방식으로 직접적인 눈부심을 방지한 광학설계는 물론, IoT 기술을 통해 밝기, 색온도의 섬세한 조절 및 연구 자료를 토대로 한 사용자 맞춤 모드, 전용 앱을 통한 간편한 제어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스마트조명 제품이다. 2018 핀업디자인에서 'PIN UP BEST 100' 에 선정되었던 식탁등과 FAMILY LOOK 디자인 제품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금감원 문턱 넘은 이마트, 신세계푸드 완전자회사 편입 ‘본궤도’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완전자회사 편입 작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금융감독원이 두 차례 정정 요구 끝에 증권신고서 효력을 인정하면서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한 상장폐지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신세계푸드를 완전자회사로 만들기 위한 절차에 속도를 내게 됐다. 이번 거래는 지배구조 단순화와 의사결정 효율성 제고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분석이다.11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지난 5월 21일 이마트와 신세계푸드가 제출한 증권신고서(주식의포괄적교환·이전)가 이달 3일자로 효력이 발생했다. 앞서 이마트와 신세계푸드가 제출한 증권신고서는 두 차례 반려된 바 있다. 금감원은 투자 판단에 필요한 정보와 주식교환 비 2 SPC 샤니 대구공장서 팔 끼임 사고 발생 SPC 계열사 공장에서 노동자의 팔이 기계에 끼여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화섬식품노조)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8분께 대구 달성군 논공읍 샤니 대구공장에서 베트남 이주 노동자인 40대 여성 A씨가 작업 중 빵 반죽 정렬 기계에 오른팔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이 사고로 A씨는 오른팔 피부가 깊이 패는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사고 발생 직후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는 성명을 내고 “SPC그룹의 야만적인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삼립 시화공장 손가락 절단 사고와 관련해 화섬식품노조 SPC삼립지회의 요구로 사측과 특별교섭을 진행해 사고 예방을 위한 후속 조치를 3 호텔신라, 인천공항에 1000억대 소송 “위약금 과중…일부 반환 청구” 신라면세점 운영사 호텔신라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상대로 부당이득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최근 인천공항공사를 상대로 1000억 원 규모의 부당이득 반환 소송을 냈다.신라면세점은 지난 2023년 DF1구역(화장품·향수·주류·담배) 사업권을 확보해 운영해왔다. 코로나19 이후 면세업황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면서 높은 임대료 부담으로 수익성 악화를 겪었다.인천공항 임대료는 전체 출국객수에 여객 1인당 임대료를 곱해서 산정하는 방식이다. 신라면세점의 객당 임대료는 8987원으로, 인천공항 월평균 출국자 수가 약 301만명인 것을 고려하면 매월 약 300억원에 가까운 임대료를 지불해야 하는 구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