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1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20%… 1위 전북은행 ‘JB주거래예금’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0 12:54

우대조건 활용해야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1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20%로 전주보다 0.03%p 하락했다. 한국은행 금리인하로 12개월은 인하했지만 24개월은 상대적으로 인하세가 낮은 모습을 보였다. 우대조건을 활용하면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1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전북은행 'JB주거래예금'이 2.2%로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중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았다.

전북은행 'JB주거래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 가능하다.

첫거래고객, 신규기준 3년 이상 경과 장기거래고객은 0.1%p, JB주거래통장 보유 시 0.1%p, 우대해준다. 급여/연금/가맹점대금 입금실적 보유시 0.2%p, 카드매입실적 시 0.2%p, 공과금출금 시 0.2%p 우대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 '스마트모아Dream정기예금'이 2.08%까지 금리를 우대해 2위였다.

광주은행 '스마트모아Dream예금'은 1000만원 이상 가입 시 0.3%p 우대해주며 스마트뱅킹으로 신규 가입 시 2000만원 이내에서 0.2%p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이 2.05%로32위였다.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만기일시지급식)'은 가입 할 때 JB급여플러스통장을 보유하고 있으면 0.1%포인트, 최근 1개월 이내 신용카드 사용 고객 연 0.1%포인트, 2년 이상 예금 가입 시 0.1%포인트, 3년 이상 가입 시 연 0.2%포인트 금리를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광주은행 '아파트사랑정기예금'으로 2.03%까지 우대해 세번째로 높았다.

광주은행 '아파트사랑정기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1000만원 이상 가입 시 최대 0.3%p를 우대해준다. 아파트관리비 6회 이상 자동이체 시 0.1%p, 자녀용돈통장 개설 시 0.05%p, 정액적립식 6회 이상 납입 시 최대 0.1%p 우대해준다.

우리은행 'WON 예금'이 5위로 2%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었다.

우리은행 'WON 예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만기해지시 신규일 당시 이 에금 기본금리와 동일한 금리를 추가 제공, 최대 연 1.05%p를 우대해준다.

대구은행 'IM예금', 광주은행 '플러스다모아예금'이 1.98%로 6위를 차지했다.

대구은행 'IM예금'은 모바일지점 신규 회원가입 시 0.3%p, 거래실적 우대 0.1%p, 예금평잔 30만원 이상 시 0.1%p, 신규 후 외화기프티콘 발급 시 0.1%p,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 통해 가입 시 0.05%p 우대해준다. 이 상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광주은행 '플러스다모아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가입이 가능하다. 1000만원 이상 가입 시 최대 0.3%p, 적립식예금 6회 이상 납입 시 0.1%p, 급여통장 보유 시 0.1%p 우대해준다.

7위는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으로 1.95%까지 금리우대를 제공했다.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는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으로 가입할 수 있다.

예금 신규 가입시점이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이면 연 0.2%p, 12개월 이상이면 0.45%p 우대해준다. 우대금리는 과거 3개월 간 거치식예금 미보유 고객, 이 고객이 해당예금 신규 후 추가 불입하는 경우 제공한다.

8위는 1.9%까지 제공하는 부산은행 'BNK어울림'였다.

부산은행 'BNK어울림'은 예적금 동시보유 시 0.1%포인트, ISA가입 시 0.05%포인트, 신규 또는 장기고객에게 0.1%포인트, 자동이체실적에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가능하다.

9위는 대구은행 'e-U(이유) 예금'으로 1.86%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대구은행 'e-U(이유)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세전이자는 1.63%이며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0.55%까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최초가입 시 0.1%, 재예치 시 0.1%, 거래실적이 있을 시 0.2%, 주택청약상품 보유 시 0.1%,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 가입 시 0.05% 우대해준다

10위는 KEB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으로 1.85%까지 우대해줬다.

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 세전 이자는 2.05%이며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상품이다. 첫거래고객 0.1%, 스마트폰뱅킹이체 2회 이상 연 0.1%, 청약종합저축 신규 연 0.1%, 아파트관리비신규 이체 연 0.1%, 하나멤버스앱 1회이상 로그인 연 0.1%로 최대 0.3%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11위는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으로 1.83%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했다.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은 최초가입 시 0.1%포인트, 공과금 실적 시 0.1%포인트, 스마트뱅킹을 통한 체크카드 또는 펀드 가입 시 0.1%포인트, 인터넷/스마트뱅킹 가입 시 0.05%포인트 우대받을 수 있다.

12위는 1.8%까지 우대해주는 농협은행 'NH All100플랜연금예금'였다.

농협은행 'NH All100플랜연금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 이다. NH All100플랜 통장 보유 시 0.1%포인트, 부부동시 신규금액 각 1000만원 이상 0.1%포인트, 총 기간 3년 이상 1000만원 이상 0.1%포인트, All100플랜 적금 만기 후 해지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이 예금 신규 시 0.2%포인트 우대해준다.

농협은행 '법사랑플러스예금'으로 1.75%로 13위였다.

농협은행 '법사랑플러스'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계약기간이 2년 이상 3년 미만인 고객은 0.05%포인트,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인 고객은 0.1%포인트, NH채움신용(체크) 월 평균 10만원 이상 사용 또는 청약저축 6개월 이상 보유자는 0.1%포인트, 최초고객은 0.2%포인트 우대해준다.

대구은행 'DGB주거래우대예금(단골고객형)'이 1.73%로 그 뒤를 이었다.

대구은행 'DGB주거래우대예금(단골고객형)'은 공과금 실적 시 0.1%포인트, 수익증권, 대출, 수신평잔 1000만원 중 1가지 해당될 시 0.1%포인트, 지난 3개월 신용(체크) 결제금액 60만원 이상 0.1%, 지난 3개월 입출금평잔 100만원 이상 0.1%포인트,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 통해 가입 시 0.05%포인트 우대해준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15위는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경남은행 '투유더정기예금'으로 1.7%까지 우대했다.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은 급여이체 50만원 이상, 체크카드 20만원 이상 사용 두가지를 충족한 고객에게 최대 0.4%포인트까지 금리를 우대해준다.

경남은행 '투유더정기예금'은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인 경우 0.1%포인트, 이 예금 신규 시 금리우대쿠폰 등록할 경우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16위는 1.65%로 중소기업은행(IBK기업은행) 'IBK평생한가족통장 (실세금리정기예금)', 한국산업은행 'KDBdream 정기예금', 경남은행 '매직라이프정기예금',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 신한은행 '쏠편한 정기예금',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였다.

IBK기업은행 'IBK평생한가족통장 (실세금리정기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 가능하다. 가입일 당시 최초 실명등록을 한 고객 0.05%포인트, 상품 출시일 이후 당행 예적금 만기해지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IBK평생한가족통장(적립식 또는 거치식)을 가입한 고객 0.05%포인트, 당행에 실명등록한 날로부터 3년이 경과한 고객 0.05%포인트를 우대해준다.

한국산업은행 'KDBdream 정기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KDBdream Account 가입고객이 이 예금을 가입하는 경우, 0.10%p 우대해준다.

경남은행 '매직라이프정기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우대조건은 비대면채널신규 0.1%, 해당상품 최초가입자 0.1%, 4050세대 우대 0.1%, 매직라이프정기적금 동시가입 우대 0.1%, 고객소개우대 0.1%, 본인퇴직, 자녀결혼 우대 0.1%,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 0.1%, 재예치 회차별 우대금리 0.05%~0.2% 우대해준다. 최대 우대금리는 0.6%까지며 그 이상은 적용되지 않는다.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신한은행 '쏠편한 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등 가입할 수 있으며 우대조건은 없다.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신영증권, 금정호·김대일 '각자대표 체제' 가동…"IB-WM 균형성장 도모" 신영증권이 신임 대표이사에 김대일 사장을 선임했다. 이로써 기존 금정호 대표이사 사장과 김 신임 대표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금 대표가 IB(기업금융)를, 김 대표가 WM(자산관리) 부문을 총괄하는 책임 경영이 가동된다.IB 금정호- WM 김대일 사령탑 체제 본격화 신영증권은 19일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김대일 신임 대표는 1968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 재무학 석사학위(MSF)를 취득했다. 1999년 신영증권에 입사한 이래 Asset Allocation 본부장, 패밀리헤리티지 및 자산배분솔루션 본부장, WM 총괄 부사장 등 2 정상혁號 신한은행, 中企 승계 해법 M&A로 확장…자문 보폭 넓힌다 [은행권 기업승계 경쟁]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중소·중견기업 오너 고객을 대상으로 기업승계와 인수·합병(M&A) 자문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창업주 고령화와 후계자 부재로 승계 방식이 친족 승계에만 머물기 어려워지자, 기업 매각과 사업 재편, 지분 이전까지 포괄하는 자문 수요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다.신한은행은 신한Premier 고객 네트워크와 삼정KPMG의 전문 자문 역량을 결합해 기업승계 전후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자문 서비스를 넓히고 있다. 오너 개인 고객과 법인 고객을 함께 관리하는 PB·RM 채널을 활용해 수요를 발굴하고, 인수금융 등 투자은행(IB) 금융지원과 자산관리 서비스까지 연계하는 구조다.M&A로 넓히는 승계 해법기 3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가계 포용 '앞장'···국민은행 '우량차주 중심' [은행권 포용금융 점검]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포용금융 강화 기조에 5대 은행의 가계신용대출 가격 정책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지난 5월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모두 지난해 6월보다 평균금리는 올랐지만, 우량 차주와 취약 차주 간 금리 스프레드는 대부분 축소됐다.특히 신한은행은 평균금리 인상폭이 컸음에도 평균신용점수를 가장 많이 낮췄고, 우량·취약 차주 스프레드도 대폭 줄이며 가계 포용금융에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반면 KB국민은행은 평균금리를 가장 낮은 수준으로 관리했지만 평균신용점수가 높아 우량 차주 중심의 안정적 운용에 무게를 둔 것으로 분석된다.가계신용대출 평균금리 일제 상승···스프레드는 축소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