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생명 등 한화금융계열사 'LIFEPLUS 컨퍼런스 2019' 성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01 16:29

사진=한화생명

사진=한화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을 포함한 한화그룹 5개 금융 계열사(손해보험, 투자증권, 자산운용, 저축은행)가 공동 개최한 「LIFEPLUS 컨퍼런스 2019」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LIFEPLUS 컨퍼런스 2019」는 미래 시대의 삶을 주제로, 1일(금) 오후 서울시 강남구 모스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행사 개최 전 홈페이지를 통해 받은 참가 신청에서, 30명(1인 2매) 모집에 3,000여명이 응모해 약 100:1 경쟁률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수준 높은 강연뿐만 아니라, 건축,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 및 전문가와의 네트워킹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건축가 유현준(유현준건축사무소 대표), ‘야놀자’를 유니콘 기업으로 키워낸 김종윤 대표, 이광호 미술작가, OBRA Architects 공동창업자인 제니퍼 리, 소셜 임팩트 사업을 하는 루트임팩트의 허재형 대표 등이 미래 시대에 달라지는 삶의 방식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LIFEPLUS 컨퍼런스 2019」는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강연 내용을 편집 과정을 거쳐 약 2주 후 공개할 계획이다. 유튜브에서 ‘LIFEPLUS’ 또는 ‘라이프플러스’로 검색하면 볼 수 있다. 연사 5명의 강연와 패널 토크까지 총 6개의 영상을 업로드 할 예정이다.

방송, 책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건축가 유현준 대표는 “Wellness를 위해 중요한 것은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현대인에게 필요한 것은 소통의 단절을 회복하고 관계를 디자인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박찬혁 한화생명 브랜드전략팀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곧 우리의 일상이 될 가까운 미래의 현대 도시인들의 삶을 조망하고, 분야와 세대를 넘어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LIFEPLUS는 앞으로도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을 위한 독창적인 스타일의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LIFEPLUS’는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인 생명/손해보험/투자증권/자산운용/ 저축은행 등 5개 계열사가 공동 추진하는 브랜드 캠페인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기본자본 65%…ALM·연만기 전략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자산·부채 종합관리(ALM) 강화와 연만기 보장성 상품 확대 전략을 통해 기본자본비율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장기채 매입 확대와 부채 민감도 관리, 고(高) CSM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등을 추진한 결과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기본자본비율은 65.9%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분기 46.7%와 비교해 19.2%p 상승한 수준이다.현대해상 관계자는 “요구자본 축소를 위해 2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중장기납 종신보험 확대 신계약CSM배수 2배 제고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권혁웅 한화생명 부회장, 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중장기납 종신보험 확대로 신계약CSM배수를 2배 제고했다. 17일 한화생명 2026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한화생명 신계약CSM배수는 9.8배로 작년 1분기(7.8배) 대비 2배 증가했다. 한화생명은 "중장기납 판매 확대를 통한 종신보험 수익성이 강화됐다"라며 "이에 힘입어 전체 수익성은 전년대비 개선된 9.8배를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작년 타사 대비 낮은 수익성으로 지적을 받아온 만큼, 올해는 고수익성 상품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으로 수익성을 제고한 것으로 풀이된다.고수익성 중심 상품 포트폴리오 전환…신계약CSM 25% 증가이번 1분기에서는 고수익성 중심 상품 포트폴리오 전환으 3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듀레이션 매칭 관리로 건전성 회복…장기보험 예실차 개선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올해 1분기 장기보험 부문의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일반보험 손익 안정화에 힘입어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 고(高) CSM 상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을 통해 보험손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K-ICS비율과 기본자본비율도 동반 상승하며 건전성 회복 흐름을 이어갔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올해 1분기 말 기준 223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한 수준이다.현대해상 관계자는 “누적된 자동차 보험료 인하로 인한 적자와 구조화채권 및 대체투자 평가 손실로 인해 부진한 부분이 있었지만, 장기보험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일반보험 손익 개선 등의 영향으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