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P2P 플랫폼 칵테일펀딩, 한국P2P거래소 인수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31 16:35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자산유동화 전문 플랫폼 칵테일펀딩이 지난 28일 한국P2P거래소를 인수 완료 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 P2P거래소는 ‘업체간 P2P수취권 거래 기술 및 특허 보유 업체’다.

해당 기술은 모든 P2P업체투자자들이 만기 이전에 원리금 수취권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의 원천기술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 원리금 수취권 거래 서비스가 P2P시장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자신한다” 며 “ P2P 투자의 경우 상품 구조상 원칙적으로 중도상환이 불가능하다는 큰 단점으로 인해 현재 투자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투자자들이 다수이나, 원리금 거래 서비스 확대로 개인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뿐만 아니라 기관투자자들의 유입도 더욱 활발히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최근 칵테일펀딩은 한국파트너스 투자유치, 펀디드 인수 등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한국P2P거래소 인수로 포탈 빌링시스템(프리챌), 더존비즈온 등의 금융관련 기술 개발 이력을 보유하고 있는 강성수 대표가 합류하게 됐으며, 향후 원리금 수취권 거래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더욱 높은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24개월 최고 연 8.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7월 3주] 7월 셋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8.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8.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전이자율 3.00%에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 스마트폰 전용 상품으로, 만 17세 미만의 실명의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제주은행 'MZ 플랜적금'은 최고 우대금리 5.15%를 제공한다. 이 상품의 세전이자율은 3.15%이며 ▲매월 1회 이상 지 2 12개월 최고 연 8.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7월 3주] 7월 셋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8.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8.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상품은 만 17세 미만의 고객만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세전이자율 3.00%에 더해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은 세전이자율 1.9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7.00%의 금리를 준다. 정액적립식 3 24개월 최고 연 3.54%…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7월 3주] 7월 셋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54%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광주은행의 '미즈월복리정기예금'으로 나타났다.이 상품은 세전이자율 3.34%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3.54%의 금리를 제공한다. 전주 대비 세전이자율이 0.05%p가량 올랐다. 요구불평잔이 300만원 이상이면 0.1%, 500만원 이상이면 0.2%가 붙는다. 여기에 신용(체크)카드 결제 실적이 전월결제금 300만원 이상이면 0.05%, 500만원 이상이면 0.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