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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오는 25일 아이폰 11 출시…고객 초청 출시 행사 함께 개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4 13:50

△ 오는 25일 출시되는 아이폰 11 시리즈. /사진=LG유플러스

△ 오는 25일 출시되는 아이폰 11 시리즈. /사진=LG유플러스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LG유플러스가 아이폰 11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 고객 초청 파티를 개최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강남직영점에서 고객 초청 파티 ‘U+Apple 매니아 WOW찬스’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U+Apple 매니아 WOW찬스’는 지난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SNS를 통해 응모한 3만 명의 신청자 중 SNS 영향력이 높은 애플 단말기 매니아 11명을 선발해 진행하는 고객 초청 행사이다.

선발된 11명의 수상자에게는 애플 단말기 올인원 혜택으로 이번에 출시한 아이폰 11 프로, 아이패드 7세대, 애플워치 5를 모두 증정한다.

또한 이번에 신규 출시한 아이폰 특화 요금제 상품인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105’ 3개월 무료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아이폰 사용자에게 인기가 높은 IT 유튜버 ‘MR’이 참여해 실시간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IT 유튜버 MR은 실시간 방송을 통해 ‘U+Apple 매니아 WOW찬스’ 수상자 선정을 축하하고, 아이폰 특화 요금제와 62% 중고폰 보장 프로그램 등 LG유플러스 혜택에 대해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김남수 LG유플러스 IMC전략담당은 “아이폰 11 출시에 맞춰 업계 최고 중고폰 보상 혜택과 아이폰 특화 요금제 등 아이폰 사용자 맞춤형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특화된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발굴해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새로운 아이폰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할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iPhone 업그레이드를 위한 매니아 클럽’에 가입한 고객은 정상가를 48개월간 나누어 내고, 12개월 후 새롭게 출시하는 프리미엄 아이폰 시리즈로 기기변경 할 경우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정상가의 최대 62%를 보상 받을 수 있다.

24개월 후에 반납할 경우에는 정상가의 최대 50% 보상 가능해 고객은 반납시점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U+Family 하나카드’와 ‘LGU+라서 The 즐거운 우리카드’를 이용해 더블할인을 적용받으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우리카드로 단말기를 할부 결제하고 하나카드로 통신요금을 자동이체 납부하면 매월 최대 4만 2000원씩 24개월간 약 10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13개 제휴사의 포인트를 합산해 휴대폰 단말 구매 시 차감 할인할 수 있는 ‘포인트파크’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유하고 있는 금액만큼 추가 할인이 가능하여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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