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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5G 100만 번째 가입자는 ‘갤럭시 노트 10’으로 교체한 20년 장기 고객”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3 10:51

▲김성수 SKT 영업본부장, 100만번째 고객 이상국 씨, 임봉호 SKT 부산마케팅본부장(왼쪽부터)이 핸드 프린팅과 경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KT

▲김성수 SKT 영업본부장, 100만번째 고객 이상국 씨, 임봉호 SKT 부산마케팅본부장(왼쪽부터)이 핸드 프린팅과 경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KT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SKT가 세계 최초 5G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100만 번째 5G 고객을 찾아 지난 22일 축하 행사를 펼쳤다고 23일 전했다.

100만 번째 고객은 부산시 해운대구 T월드 센텀점에서 탄생했다.

행운의 주인공 이상국 씨는 ‘갤럭시 노트 10 아우라블랙’ 모델을 완전무제한 요금제인 ‘5GX프라임’으로 가입했으며 직전 사용 모델은 2015년 출시한 ‘갤럭시 노트 5’였다.

이 씨는 축하 행사에서 “SKT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믿음으로 20년간 단 한번도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적 없다”며, “자녀가 먼저 5G스마트폰으로 바꿨는데 혜택이 풍성하고 서비스도 빠른 것 같아 5G로 따라 바꾸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는 주로 T맵을많이 썼는데 앞으로는 5G로 새로운 서비스를 경험해 보고싶다”며, “5G에서도 SKT가 최고의 품질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성수 SKT 영업본부장과 임봉호 부산마케팅본부장은 이상국 씨에게 ‘제주도 럭셔리 여행 패키지’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이 씨의 핸드 프린팅 세레모니를 함께했다.

100만 번째 5G 가입자의 핸드프린팅 동판은 SKT 을지로 본사에 마련될 ‘5G 고객명예의 전당’에 전시될 예정이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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