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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22일 단 하루 선착순 1만명 '피자헛 반값'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2 10:30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티몬이 22일 피자헛의 신제품 '클래식 티본 스테이크&쉬림프 피자 L사이즈+펩시 1.25L' 50%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할인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 동안 진행된다. 네이버 검색창에 '티몬 피자헛반값'을 입력하고 상단 브랜드 검색 배너를 클릭하면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돼 50%(1만88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5시간동안 매 시각 선착순 2000명씩 총 1만명에게 지급하며, ID당 1회참여가능하다.

티몬은 또한 매주 금요일 '무료배송데이'를 통해 전 회원에게 무료배송쿠폰을 지급하고 타임특가상품은 무제한 무료배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은 자정인 12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타임어택'을 진행하는데, 기존 타임어택 시간대인 9시/14시/21시를 더해 총 15회의 파격 특가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3일 하루 동안 약 700여개의 무료배송데이 전용딜을 선보일 예정이며, 최대 90% 할인의 파격적인 타임어택 상품을 판매한다. ▲레드 사과즙(100ml) 250원 ▲메시아르 마스크팩 5종 290원 ▲밀크씨슬 씨플러스 2500원 ▲비비안 판도라 여성팬티 990원 ▲탁상용 미니선풍기 4900원 등 시간대별로 파격적인 타임특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큰 혜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의를 통해 파격적인 타임특가상품들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있다"며 "고객과 파트너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대표 타임커머스 채널로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티몬, 22일 단 하루 선착순 1만명 '피자헛 반값'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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