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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쟌슨빌과 손잡고 핫도그 2종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12 11:47

/사진=버거킹.

/사진=버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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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버거킹은 No.1 소시지 쟌슨빌과 손잡은 역대급 콜라보 메뉴, 핫도그 2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메리칸 독’과 ‘비프칠리 독’ 2가지로 기간 한정 출시 메뉴다.

미국 내 No.1 소시지 브랜드 쟌슨빌은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다. 버거킹은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게, 쟌슨빌의 소시지를 활용한 핫도그 2종, ‘아메리칸 독’과 ‘비프칠리 독’을 출시한다. 이번 핫도그 신메뉴에 사용된 쟌슨빌 소시지는 스모크 향이 깊게 베인 소시지로 전통 방식 그대로 만들어 고급스러운 훈연향이 일품이다. 또한, 돼지고기 함유량이 96%에 달해, 고기의 육즙을 가득 느낄 수 있으며 합성 첨가물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 더욱 순수한 소시지 본연의 맛을 자랑한다.

이런 쟌슨빌의 소시지를 활용한 버거킹 신메뉴 ‘아메리칸 독’은 스모크 향이 깊게 베인 소시지와 렐리쉬 피클, 케첩과 머스터드 소스가 어우러진 아메리칸 스타일의 핫도그다. 비프칠리 독은 버거킹만의 노하우가 담긴 비프칠리 소스에 치즈를 더했다. 버거킹의 비프칠리 소스는 쇠고기, 칠리, 블랙빈의 함량이 높아 진한 밀도와 농도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녹은 치즈가 비프칠리소스와 소시지를 덮어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입 안 가득 선사할 예정이다. 아메리칸 독의 가격은 2,900원, 비프칠리 독의 가격은 3,500원이다.

버거킹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은 “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의 입맛을 달래줄 색다른 메뉴를 고민하던 중에 프리미엄 소시지가 들어간 핫도그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이번 신메뉴 핫도그 2종은 쟌슨빌의 프리미엄 소시지를 사용하여 높은 퀄리티를 보장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까지 충족해 소비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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