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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토마호크 스테이크X리아킴’ 신규 TV 광고 온에어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12 11:37

/사진=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사진=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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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최정상 케이팝 안무가 리아킴이 함께하는 ‘아웃백 토마호크 스테이크’ 신규 TV광고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웃백이 2017년 토마호크 스테이크 출시 이후 매해 다양한 예술 분야와 연계해 선보이는 ‘아트 컬래버레이션’ TV 광고의 새로운 버전이다. 보아, 선미 등 유명 케이팝 스타들의 안무가로 유명한 최정상의 퍼포먼스팀 원밀리언의 리아킴이 이번 광고의 모델로 발탁됐다.

‘빠져들 수밖에 없는 예술적 스테이크’라는 컨셉의 이번 광고는 리아킴과 탭 댄서들의 군무 그리고 재즈밴드의 사운드가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탭댄서의 정열적인 풋스텝으로 시작하는 광고는 아웃백 토마호크 스테이크의 조리과정을 식재료 손질 과정부터 고기를 굽는 순간까지 빠른 템포로 보여준다. 익스트림 클로즈업 기법으로 식재료가 손질되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고, 각각의 조리 과정에 리아킴의 독창적 안무와 탭댄스 등이 교차되며 토마호크 스테이크가 완성되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리아킴은 이번 아웃백 광고를 위해 토마호크 스테이크의 조리과정을 표현한 ‘토마호크 댄스’ 안무를 직접 준비했다. 작년에 선보인 아웃백 토마호크 스테이크 광고에서 댄스팀 저스트 절크(Just Jerk)가 ‘아웃백 토마호크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에 이어 두번째 토마호크 안무가 만들어진 것. 리아킴이 국내 최고의 안무가인만큼 또 다른 역동성과 독창성를 가진 댄스가 탄생, 여기에 탭댄스와 재즈 음악이 결합되며 역대급 퍼포먼스가 완성됐다는 설명이다.

2017년 아웃백이 20년 노하우를 집약해 출시한 ‘아웃백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압도적인 비주얼과 프리미엄한 맛의 스테이크로 국내 외식업계에 본인(Bone in) 스테이크 트렌드를 선도하며 최근 출시 2년만에 누적판매량 50만개를 돌파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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