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세계건설, 하남시와 '집수리 하남?!' 프로젝트 업무 협약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25 14:16

신세계건설은 25일에 민∙관협력 프로젝트 ‘집수리 하남?!’ 사업 파트너로서 경기도 하남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은 25일에 민∙관협력 프로젝트 ‘집수리 하남?!’ 사업 파트너로서 경기도 하남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신세계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세계건설은 25일에 민∙관협력 프로젝트 ‘집수리 하남?!’ 사업 파트너로서 경기도 하남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남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집수리 하남?!’ 사업은 하남시에서 추진하는 민∙관협력 프로젝트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재생을 목적으로 한다. 하남시에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가구를 발굴∙선정하고 신세계건설은 도배∙장판 및 각종 설비 교체 등 시설보수를 지원한다. 본격적인 활동은 오는 8월부터 건설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진행 될 예정이다.

신세계건설이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참여하게 된 이유는 지원사업 취지에 공감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지원 활동이 가능 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신세계건설은 15년도부터 하남지역 마을회관, 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 활동을 지속해왔고 지난 4월에는 하남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10곳의 환경개선을 지원해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희망 공간을 선물하였다. 또한 인근 현장과 연계하여 ‘사랑의 밥차’ 배식 활동도 진행 중에 있다.

이뿐만 아니라 중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매월 계절반찬 만들기, 경로당 정화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후원을 위해 ‘집수리 하남’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추석 승차권 180만매 팔렸다…예매율 84%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의 올해 추석 승차권 180만매가 판매되며 예매율 84%를 기록했다. 지난 3년간 60% 수준이었던 명절 예매율을 웃돈 가운데 KTX 예매율은 92.7%에 달했다.코레일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추석 승차권 예매에서 공급 좌석 214만석 가운데 180만매가 판매됐다고 11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올해 예매율이 높아진 배경으로 짧아진 추석 연휴에 이동 수요가 집중된 점을 꼽았다.◇ 중앙선 112.7%…KTX 예매율 92.7%노선별 예매율은 중앙선이 112.7%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전선 94.2%, 경부선 91.3%, 전라선 90.6%, 호남선 87.9%, 동해선 81.4%, 강릉선 70.9% 순이었다.날짜별로는 추석 당일인 오는 25일이 2 추석 직전 분양시장 후끈… 지방 대단지 청약 릴레이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셋째 주 전국 11곳에서 총 1만602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 분양 물량은 오피스텔,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공분양을 포함하며 행복주택은 제외됐다. 당첨자 발표는 7곳, 정당 계약은 9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3곳에서 개관한다.◇ 수도권·지방 주요 단지 청약 접수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은 14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의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9㎡, 총 1393실 규모다. 지하철 8호선·수인분당선 복정역과 위례선 트램(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 3 JTC, ‘제주 해린면세점’ 오픈…韓시장 본격 진출 JTC는 최근 일본과 중국 간 관계 변화 속에서 제주도를 찾는 중국인 관광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한국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회사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추가 거점을 확보함으로써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변동성을 축소한다는 전략이다.앞서 JTC는 지난 10일 제주시 용담2동에서 ‘제주 해린면세점’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제주 해린면세점은 자회사 케이박스(K-BOX)를 통해 운영된다.제주 해린면세점은 약 909㎡(275평) 규모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가전, 제주 특산품 및 잡화 등을 판매하는 종합 사후면세점이다. 제주국제공항에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