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감정평가사협회-한국국토정보공사, 업무협약 체결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19 11:13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18일 17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본부(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소재)에서 '보다 적정한 가치평가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18일 17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본부(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소재)에서 '보다 적정한 가치평가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국감정평가사협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18일 17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본부(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소재)에서 '보다 적정한 가치평가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회 송계주 선임부회장과 LX 조만승 부사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토공간정보 관련 신기술을 활용한 토지조사업무 선진화로 국민 재산권 보호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고,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LX 사내벤처팀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최신 토지현황, 경사도 등 다양한 토지공간정보를 협회에 제공할 계획이다. 협회 감정평가정보센터에서는 이를 평가물건에 대한 분석에 활용하여 감정평가업무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 LX는 국가공간정보포털의 공공 데이터를 감정평가사인 협회 회원이 감정평가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여 공정한 가치평가에 정확성을 기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국토가치평가 및 공정경제 구현을 위한 분야에 업무협력 체계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송계주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선임부회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LX의 공간정보를 활용해서 감정평가업무가 보다 공정하고 적정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감정평가산업과 국토공간정보산업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더욱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무신사, 상장 예심 신청서 제출…내년 상반기 상장 목표 패션플랫폼 무신사가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 상장이 목표다.무신사는 이날 “이번 예비심사는 무신사가 글로벌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자금 조달옵션으로 검토 중인 상장의 타당성을 살펴보기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이어 “무신사는 이번 상장예비심사를 통해 상장 요건 충족 여부 확인 및 상장을 통한 실익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신청일 기준 무신사 지분은 조만호 무신사 대표 외 26인이 54.2% 보유하고 있다.무신사의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은 2조2865억 원, 자기자본은 2437억 원이다.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은 1조3529억 원, 영업이익은 1458억 원이다. 2 대우건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 3일간 1만명 방문 대우건설(대표이사 이강석 내정자)이 충남 천안시에 공급하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간 1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단지는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4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전용면적 59㎡B·84㎡·114㎡ 유니트가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주택형별 공간 구성과 수납 설계, 마감재 등을 살펴보고 청약 자격과 분양 조건 등을 상담했다.◇ 전용 59~114㎡ 1438가구 규모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는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51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0개동, 총 143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59·74·84·101·114㎡로 구성된다.분양가는 3.3 3 중흥토건, '부산 장안지구 중흥S-클래스' 선착순 계약 진행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대표이사 김해근)이 부산 기장군 장안지구에 공급하는 '부산 장안지구 중흥S-클래스'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7일 중흥토건에 따르면 단지는 부산 기장군 장안읍 좌동리 463-3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5층, 9개 동, 총 5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9㎡A 127가구, 59㎡B 108가구, 84㎡A 235가구, 84㎡B 44가구다.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2027년 6월 입주 예정이다. 계약 조건은 1차 계약금 500만원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가 적용된다. 시스템에어컨 등을 포함해 최대 약 2000만원 상당의 유상옵션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산업단지 인접…동해선 좌천역 이용장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