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산업은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18 13:07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산업은행(단장 및 팀장급 이동)

◇혁신성장금융부문

<단장> ▲벤처기술금융실 기술금융단 정태준

<팀장> ▲벤처기술금융실 박진우

◇중소중견금융부문

<팀장> ▲중소중견금융실 유원채 ▲강남지역본부 이상룡 ▲중부지역본부 이인기 ▲영남지역본부 남영진 ▲서초 김순덕 ▲압구정 김은녕 ▲한티 오봉엽 ▲마포 백정호 ▲성동 김승용 ▲종로 김경우 ▲반월 이원근 ▲부천 나인숙▲일산 김종근, 윤선이 ▲분당 박영상 ▲용인 정상수 ▲원주 김윤기 ▲판교 차창훈 ▲화성 이영훈 ▲구미 윤정진 ▲금정 양일규 ▲남울산 이동훈 ▲대구 김흥철 ▲서부산 이동주 ▲양산 유명환 ▲울산 이치덕 ▲광주 박형배 ▲대덕 이대웅 ▲아산 최병호

◇기업금융부문

<팀장> ▲기업금융2실 정광락, 조은희 ▲기업금융3실 최동묵 ▲기업금융4실 안동진

◇글로벌사업부문

<팀장> ▲무역금융실 김완식, 조상은

<해외주재원> ▲홍콩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진 ▲런던 김희 ▲광저우 하준석

◇자본시장부문

<팀장> ▲발행시장실 박용석 ▲PE실 박윤석

◇심사평가부문

<팀장> ▲심사1부 박종만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리스크관리부 유창수

◇정책기획부문

<팀장> ▲기획조정부 권영훈 ▲영업기획부 최관호 ▲수신기획부 김말숙

◇경영관리부문

<단장> ▲홍보실 사회공헌단장 황찬익

<팀장> ▲총무부 원성진

◇해양산업금융본부

<팀장> ▲해양산업금융실 김기훈

◇구조조정본부

<단장> ▲기업구조조정2실 조선업정상화지원단 김수야

<팀장> ▲기업구조조정1실 김동진 ▲기업구조조정2실 김광석닫기김광석기사 모아보기, 조성욱닫기조성욱기사 모아보기, 조중현 ▲투자관리실 이희준

◇자금시장본부

<팀장> ▲금융공학실 최욱민

◇PF본부

<팀장> ▲PF1실 조해리 ▲PF3실 김경민

◇IT본부

<팀장> ▲IT기획부 김덕종, 김미덕 ▲금융전산부 강지영, 유은경, 장미선 ▲e-뱅킹전산부 노경아, 이윤경, 정재석, 한종환 ▲차세대추진부 박선주

◇연금신탁본부

<단장> ▲신탁실 증권수탁업무단 오재정

<팀장> ▲연금사업실 서명희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미래전략개발부 김삼식, 이헌영 ▲산업기술리서치센터 김시언, 이형진 ▲한반도신경제센터 최재헌

◇준법감시인

<팀장> ▲법무실 김강서, 박준호

◇정보보호부

<팀장> ▲정보보호부 전금연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양종희號 KB금융, 환경금융 2년 새 31.9% 확대…배출총량 감축 과제 [기후금융 진단] 양종희 회장이 이끌어온 KB금융그룹이 지난 2년간 환경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배출 집약도를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이재근 차기 회장은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지난해 다시 늘어난 금융배출 총량을 안정적인 감축 경로로 돌려놓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KB금융의 환경부문 상품·투자·대출 잔액은 2023년 말 15.8조원에서 지난해 말 20.84조원으로 31.9% 증가했다. 2030년 환경금융 규모 목표인 25조원의 83.4%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금융배출 집약도도 금융자산 1억원당 26.0톤에서 20.1톤으로 22.7% 낮아져, 금융 공급 확대와 자산 단위당 배출량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다만 금융배출 총량은 2024년 4946.2만톤에서 지난해 515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광주銀과 기업대출 관리체계 준비…심사·리스크관리 경험 활용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 기업여신은 개인여신보다 재무상태 외에도 사업 지속가능성과 자금용도, 상환능력 등 심사에서 살펴야 할 요소가 다양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허용범위가 넓어지면 비대면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현황·담보물 점검과 대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보완할 수 있는 여지도 커진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기업 공동대출을 추진하며 기업여신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행의 심사·리스크관리 경험을 활용해 건전성을 관리하고, 대면업무는 자금사용 점검과 채무조정 등 사후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기업 공동대출 5대5 자금 분담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 3 5대銀, 일반점포 줄이고 PB·WM센터 늘려…보안프로그램 취약점·피싱 배상 쟁점 [2026 국감-은행②] 은행들이 일반 영업점을 줄이는 동안 프라이빗뱅킹(PB)·자산관리(WM)센터를 늘려온 영업망 재편 방식이 국정감사에서 문제로 제기됐다. 비대면 금융거래 확산에 따라 점포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과정에서 고령층과 장애인 등 대면 서비스가 필요한 소비자의 금융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약화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금융소비자 보호 문제는 비대면 거래의 보안체계와 금융사기 피해 구제로도 이어졌다. 은행이 의무 설치를 요구하는 보안프로그램의 취약성과 보이스피싱 자율배상제도의 낮은 실효성이 드러나면서 금융당국은 관련 제도와 감독체계를 보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일반점포 557곳↓·PB·WM 51곳↑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종합감사에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