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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쏠쏠하네'…해외 여행 전 확인해야 할 NH농협카드 알짜 이벤트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18 11:05

'할인 쏠쏠하네'…해외 여행 전 확인해야 할 NH농협카드 알짜 이벤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NH농협카드는 휴가 시즌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NH농협카드는 해외가맹점 이용금액 7% 청구할인 서비스가 탑재된 ‘올바른TRAVEL(트래블)카드’와 같은 해외특화 상품 말고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항공권·호텔 예약부터 라운지 이용까지 알뜰한 여행을 위해 제공받을 수 있는 혜택을 알아보자.

첫 번째, 여행 준비(호텔, 박물관, 테마파크 예약)

여행을 준비하는 단계에서는 관광지 예약이 필수다. NH농협카드는 호텔예약사이트인 호텔스닷컴 및 익스피디아에서 숙박 예약 시 15%, 아고다의 경우 12% 할인을 제공한다. 유니온페이 카드(UPI)를 보유하고 있다면 해외 박물관 입장권 및 테마파크 예약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루브르·자연사 박물관 등 13개의 해외 박물관 입장권을 예약할 때 '위카드'는 100%, '올바른 트래블카드/쏠쏠투플러스 카드'는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6개 해외테마파크에서도 15%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두 번째, 출국 심사 전(음식점/카페/캡슐호텔/스파 할인, 무료 아메리카노)

출국 전 설레는 마음을 안고 공항에서 대기할 때, NH농협카드의 인천공항 내 가맹점 연계 이벤트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케이북스(K Books)에서 해외여행지 USIM 구매 10%, 제휴 매장(음식점, 카페)에서 결제 시 최대 15%, 캡슐호텔 다락휴 및 스파온에어 4시간 요금 10%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해외겸용 개인카드를 가지고 투썸플레이스, 뚜레쥬르 등 행사매장에 방문해 카드와 당일항공권을 제시하면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세 번째, 비행기 탑승 전 (라운지 할인, 1+1 등)

출국 전 필수 코스인 면세점 쇼핑을 마친 후 NH농협카드 공항라운지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를 통해 마티나(일반) 라운지 이용 시 30% 현장 할인을 제공하며, 스카이허브, SPC, L라운지는 본인 결제 시 동반자 1인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외에도 ‘위카드’, ‘올바른GLOBAL체크카드’ 등의 자체서비스나 플래티늄 등급 이상 VIP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PP카드(Priority Pass사 제휴)를 활용하면 국제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출국 전에 놓치지 말아야 한다.

네 번째, 해외여행지 혜택

NH농협카드는 행사기간 내 응모하면 해외에서 결제해도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NH농협 비자 개인카드가 있다면 이벤트 사전응모 후 전세계에서 요식업종 이용 시 금액의 10%(지역별 최대 30%)를 1일 2만원, 월 5만원 이내에서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사전응모 후 해외에서 스타벅스 이용 시 30% 캐시백을 제공한다. 사전응모는 필수이며 1일 5000원, 월 3만원 이내에서 제공된다. NH농협 UPI 개인신용카드가 있다면 행사기간 내 이벤트 응모 후 대상카드로 7개 해외가맹점(Amazon, IHERB 등)에서 이용 시 최대 4만5000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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