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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12일까지 '버켓메뉴 1+1' 프로모션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09 10:04

사진=KFC.

사진=K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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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KFC는 오는 12일까지 단 4일간, 선착순 한정판매로 버켓 메뉴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푸짐하게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갓양념치킨 단품 8조각 구매 시 소이크리스피 버켓주니어 1마리를 무료로 제공한다. 프로모션 제품인 ‘갓양념치킨’은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에 매콤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맵단’의 정석을 보여주는 메뉴다. ‘소이크리스피 버켓주니어’는 고소하고 짭조름한 간장베이스의 크리스피 치킨으로 구성된 버켓 제품으로, 11,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과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동시에 KFC는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닭껍질튀김’을 더욱 많은 고객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전국 각지로 판매 매장을 확대, 기존 매장과 더해 총 40곳의 매장에서 판매하게 된다. 추가 판매 되는 매장은 서울 4개 지점(의정부민락DT점, 이대점, 청계천점, 타임스퀘어점), 경기 6개 지점(양주고읍점, 김포장기점, 분당정자점, 용인상현점, 이천터미널점, 안산중앙점), 인천 2개 지점(인천논현점, 검단점)을 비롯해 춘천(춘천석사점), 대전(대전은행동점), 대구(대구용산DT점), 구미(구미옥계점), 광주(광주수완점), 순천(순천연향동점), 부산(부산정관점), 포항(포항양덕DT점), 에버랜드점이며, 에버랜드점은 15일부터, 그 외 매장들은 9일부터 판매하게 된다.

KFC 관계자는 “초복을 앞두고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의 입맛과 기력 회복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KFC의 인기 치킨 메뉴들과 함께 떨어진 식욕도 돋우고, 더위도 빠르게 극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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