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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외대어학원, 자기 주도 학습 역량 키우는 여름방학 영어특강 열어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02 12:26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여름방학이 다가옴에 따라 분당 영어학원에서는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영어특강 프로그램들이 나오고 있다.

분당 정자동 영어학원인 외대어학원 본원에서는 초등학교, 중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과 자기 주도 학습 역량 키워주는 다양한 여름방학 영어특강을 진행한다.

지구과학 교재 활용 자기주도학습 영어특강(사진 = 분당 외대어학원 제공)

지구과학 교재 활용 자기주도학습 영어특강(사진 = 분당 외대어학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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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만한 특강은 학생 스스로 본인의 능력에 맞게 학습 계획 세우기 및 실천, 공부습관 형성, 문제 해결 능력 기르는 ‘셀프스터디캠프’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진행은 멘토 한 명당 1: 6 비율로 학생을 담당하면서 외대어학연구소에서 개발한 스터디 플래너인 올인원 노트를 통해 30분 단위로 밀도 있게 학생들의 학습계획을 세우는 것을 도와주고, 그 결과에 대해서 점검하고 학습을 지도하는 것이다.

셀프스터디캠프는 7월 24일~8월14일까지 총 15회로 주 5회 진행되며, 매일 오전 10:00 ~ 12:00 까지 진행된다. 주기적으로 학생 관찰과 상담이 진행되며, 일주일 단위로 학습 성과 Reporting이 작성되어 학부모에게 전달된다.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배우는 영어를 접하고 싶은 초등학생들 영어프로젝트 특강인 ‘Think, Create & Speak’ 특강도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다.

학생들은 지구 과학, 세계 문화, 인문 사회학 테마 중 1개 선택해서 주제에 따른 재료와 교구, 미디어 자료 등 흥미로운 교구재를 활용하여 직접 제작해 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재로만 진행하는 수업이 아니라, 재미, 학습 동기 부여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수업이다.

분당 외대어학원 김효성 부원장은 " 'Think, Create & Speak’ 특강은 교구를 활용하여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오감 체험 학습이 가능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 창의적 글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본인의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하면서 비판적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과정은 7월 24일~8월 14일, 월·수·금 총 10회/화·목 총 6회 기준으로, 월·수·금: 오전 10:00~12:00, 화·목: 오후 2:00~4:00에 수업이 열릴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그날 배운 문법은 Review 시간에 선생님과 복습을 통하여 완전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7월 24일 ~ 8월 15일 총 9회로, 주 3회 월 수 금 2:30 ~ 5:30에 진행된다. 7세부터 수강할 수 있는 영어 파닉스 특강 (fun phonics)도 진행한다.
7월 24일~8월 14일 (월·수·금 총 10회/화·목 총 6회) 과정으로 월·수·금은 오전 10:00~12:00 화·목은 오후 2:00~4:00에 열릴 예정이다. 외대어학원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생생한 이미지와 영상을 활용한 Real life(실생활) Skill을 위한 주제연계 통합 수업을 진행한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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