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카콜라 '태양의 식후비법 W차 샘플링' 행사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10 08:47

사진=코카콜라.

사진=코카콜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코카콜라의 ‘태양의 식후비법 W차’(이하 W차)는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잠수교 일대에서 개최된 ‘서울 푸드 페스티벌 피크닉 온 더 브릿지’(이하 푸드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식후비법 W차 샘플링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푸드 페스티벌은 전국에 숨어 있는 맛집들을 만날 수 있었던 행사로, 푸드트럭과 셰프존 등 길거리 미식의 세계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식후비법 W차는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세 가지 차를 조화롭게 섞은 차 음료로 푸드 페스티벌 방문객들이 식사 후 깔끔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W차 샘플링 부스에는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이자 W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인 유인나가 깜짝 방문해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을 건강미 넘치는 매력과 밝은 미소로 맞았다. 유인나는 식후비법 W차와 함께 음식을 즐기는가 하면, 특유의 건강하고 밝은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언제 어디서나 먹었으면 W차 마시는 습관!’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식후비법 W차는 푸드 페스티벌 현장에서 음식을 구매하면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소지하거나, ‘W TEA 콤보밀’의 메뉴 보드를 촬영해 SNS에 업로드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W차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피크닉 콘셉트의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푸드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긴 방문객들이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식사 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W차를 마시며 깔끔하게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우버, 딜리버리히어로 22조에 인수…‘배민’ 새 주인 된다 우버(Uber)가 독일 음식배달 플랫폼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에 대한 공개매수에 나섰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글로벌 음식배달 시장은 대규모 재편을 맞고,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의 최대주주도 우버로 변경된다.16일(현지시간) 우버는 딜리버리히어로 보통주 전량을 대상으로 주당 41.50유로의 현금 공개매수(Tender Offer)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의 기업가치는 약 148억달러(약 22조 원) 규모다. 이는 최근 3개월 평균 주가 대비 약 34%의 프리미엄을 반영한 가격이다.양사는 이미 사업결합계약(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을 체결했으며, 딜리버리히어로 이사회와 경영진은 이번 제안을 지지하기로 했다. 거래 2 CJ제일제당, 햇반·만두 가격 평균 8% 인상 CJ제일제당은 햇반, 만두 등 총 8개 카테고리 27개 품목에 대해 평균 8%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가격 조정은 주요 원재료 및 부재료 가격 상승과 나프타 등 포장재 비용 증가로 인한 지속적인 원가 부담이 배경이 됐다.품목별 가격 인상률은 햇반 12%, 만두 4.6%, 생선구이 8.4% 등 최소 4.0%에서 최대 12%까지 다양하다. 인상된 가격은 대형마트는 이달 30일부터, 편의점은 8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가격 인상 요인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그동안 최대한 인상을 억제해왔으나, 최근 원·부재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일부 품목의 가격을 조정했다”며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상 대상 품목 3 대한노인회·부영그룹 등 6개 단체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 공동 제안 제헌절을 맞아 대한노인회와 광복회, 대한민국헌정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유엔한국협회, 부영그룹이 '유엔데이(10월 24일)'를 국경일로 지정하자는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들 단체는 17일 '제헌절, 대한민국 제헌 헌법 제정에는 UN이 함께했습니다'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건국과 국가 수호 과정에서 유엔이 수행한 역할을 재조명하고 국가 차원의 예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단체들은 대한민국이 1948년 유엔한국임시위원단(UNTCOK)의 지원 아래 5·10 총선거를 실시해 제헌국회를 구성했고, 같은 해 7월 17일 제헌헌법을 공포한 데 이어 8월 15일 정부를 수립하며 국민주권 국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