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 개점 2주년 쇼핑 대축제 연다 … “이월상품 40~70% 할인”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9 09:33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사진=현대백화점그룹.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은 개점 2주년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17일간 ‘개점 2주년 할인 대축제’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행사 기간 100여 개 국내외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고, 내셔널지오그래픽 포토존·패션쇼·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등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은 우선 ‘개점 2주년 기념 200대 상품전’을 열고 킨록앤더슨·프리파크·쥬크·듀엘 등 100여 개의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40~7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쥬크 블라우스 1만9000원(20점 한정), 듀엘 원피스 4만9000원(10점 한정), 빈치스벤치 토트백 5만원(5점 한정) 등이다.

같은 기간 인기 브랜드 초특가전도 연다. 아울렛관 1층에서는 ‘한섬·현대G&F 이월상품 단독 특가전’을 진행해 1~2년차 재고를 최초 판매가 대비 50~70% 할인 판매한다. 아울렛관 1층 행사장에서는 '마리아꾸르끼 균일가전'을 진행해 2년차 의류·잡화 등을 균일가에 판매한다.

유아동복 초특가전 또한 진행한다. 행사에는 넥스트맘, 오가닉맘 등 1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이월상품을 최초가 대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리틀그라운드 제임스 매쉬점퍼 6만800원, 스타일노리터 롱티셔츠 9,900원 등이다.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선, 2층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포토아크 특별전’ 포토존 이벤트를 열어 SNS에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 관람 티켓을 증정하고, 다음달 15일에는 오후 2시와 4시에 1층 야외광장에서 ‘서울 365 패션쇼’도 진행한다. 다음달 1일에는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도 개최한다.

행사 기간 중 당일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개점 2주년 기념 사은품인 ‘피크닉백’을 증정하고, 오는 31일에는 ‘미니 백설기’를 500명 한정해 증정할 예정이다.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 관계자는 “오픈 2주년을 기념해 그 동안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가족 단위로 매장을 방문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목동·한남·검암까지…전국 주요 단지 공급 이어져 [이시각 분양] 서울과 수도권, 지방 주요 지역에서 신규 분양과 청약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목동과 한남동에서는 오피스텔과 시니어 레지던스 공급이 예정됐고, 부산·창원·인천 등 지방 및 수도권에서도 견본주택 개관과 청약 일정이 진행 중이다. 일부 단지는 청약 접수를 마쳤으며, 교통과 학군, 생활 인프라 등을 갖춘 단지를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목동 학군·교통 품은 ‘목동윤슬자이’ 6월 공급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에 ‘목동윤슬자이’를 오는 6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114~204㎡ 총 651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근 2 해외에서 날아오른 삼양식품,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삼양식품이 해외 사업 성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144억 원, 영업이익 177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 32%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호실적 배경에는 해외 사업이 있다. 삼양식품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5850억 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확대된 공급물량이 유럽, 미주를 중심으로 증가하는 수요를 뒷받침하며 매출이 증가했다"고 말했다.특히 유럽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하며 77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국법인 신규 설립 3 ‘다시 성장’ 선언한 정용진, 1분기 실적으로 증명…이마트 14년 만 최대 실적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선언한 ‘다시 성장하는 해’가 1분기부터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는 모습이다. 정 회장이 강조해온 가격·상품·공간 혁신 전략이 본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며, 이마트를 중심으로 주요 오프라인의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됐다. 이마트는 13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 7조1234억 원, 영업이익 178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매출은 전년 같은기간 보다 1.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1.9%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 2012년 이후 14년 만에 1분기 최대 수준이다.별도 기준(이마트·노브랜드·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실적도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1분기 별도 기준 총매출은 4조7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