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버거킹, 다음 달 2일까지 '콰트로치즈와퍼·치즈와퍼' 단품 3900원 판매 프로모션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7 08:11

사진=버거킹.

사진=버거킹.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버거킹은 대표 치즈버거 메뉴 콰트로치즈와퍼와 치즈와퍼 단품을 각 3900원에 판매하는 파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버거킹은 다음 달 2일까지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단 일주일 간 콰트로치즈와퍼와 치즈와퍼를 할인하는 치즈위크(Cheese Week)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개봉한 헐리웃 히어로 영화의 흥행 이후 치즈버거 제품을 찾는 고객이 많아진 것을 기념, 버거킹의 치즈버거를 사랑해주는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다. 콰트로치즈와퍼의 단품 가격은 6,500원, 치즈와퍼의 단품 가격은 6,300원으로 소비자들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약 4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콰트로치즈와퍼는 버거킹 코리아 자체 개발 햄버거로 수년 째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차지하는 대표메뉴다. 모짜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 등 총 네 가지 치즈와 버거킹이 자랑하는 직화 방식으로 구운 100% 순쇠고기 패티의 풍미가 일품인 콰트로치즈와퍼는 풍부한 치즈의 맛으로 명실공히 버거킹의 대표 치즈버거로 자리잡았다. 치즈와퍼 역시 100% 순쇠고기 패티와 고소한 치즈 2장이 더해져 푸짐하고 클래식한 치즈버거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한결같이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메뉴다.

이번 행사는 주니어 제품이 아닌 와퍼 제품이 할인되는 프로모션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환영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평소 치즈버거에 무한한 애정을 갖고 있는 고객들은 주니어 제품가격보다도 낮은 가격에 와퍼 사이즈의 치즈버거를 즐길 수 있어 더욱 큰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버거킹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은 “최근 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치즈버거 제품에 대한 고객의 애정이 더욱 깊어져 받은 사랑만큼 돌려드리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이번 치즈위크를 통해 버거킹의 스테디셀러인 콰트로치즈와퍼와 치즈와퍼의 퀄리티를 더욱 많은 분이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우버, 딜리버리히어로 22조에 인수…‘배민’ 새 주인 된다 우버(Uber)가 독일 음식배달 플랫폼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에 대한 공개매수에 나섰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글로벌 음식배달 시장은 대규모 재편을 맞고,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의 최대주주도 우버로 변경된다.16일(현지시간) 우버는 딜리버리히어로 보통주 전량을 대상으로 주당 41.50유로의 현금 공개매수(Tender Offer)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의 기업가치는 약 148억달러(약 22조 원) 규모다. 이는 최근 3개월 평균 주가 대비 약 34%의 프리미엄을 반영한 가격이다.양사는 이미 사업결합계약(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을 체결했으며, 딜리버리히어로 이사회와 경영진은 이번 제안을 지지하기로 했다. 거래 2 CJ제일제당, 햇반·만두 가격 평균 8% 인상 CJ제일제당은 햇반, 만두 등 총 8개 카테고리 27개 품목에 대해 평균 8%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가격 조정은 주요 원재료 및 부재료 가격 상승과 나프타 등 포장재 비용 증가로 인한 지속적인 원가 부담이 배경이 됐다.품목별 가격 인상률은 햇반 12%, 만두 4.6%, 생선구이 8.4% 등 최소 4.0%에서 최대 12%까지 다양하다. 인상된 가격은 대형마트는 이달 30일부터, 편의점은 8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가격 인상 요인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그동안 최대한 인상을 억제해왔으나, 최근 원·부재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일부 품목의 가격을 조정했다”며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상 대상 품목 3 대한노인회·부영그룹 등 6개 단체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 공동 제안 제헌절을 맞아 대한노인회와 광복회, 대한민국헌정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유엔한국협회, 부영그룹이 '유엔데이(10월 24일)'를 국경일로 지정하자는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들 단체는 17일 '제헌절, 대한민국 제헌 헌법 제정에는 UN이 함께했습니다'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건국과 국가 수호 과정에서 유엔이 수행한 역할을 재조명하고 국가 차원의 예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단체들은 대한민국이 1948년 유엔한국임시위원단(UNTCOK)의 지원 아래 5·10 총선거를 실시해 제헌국회를 구성했고, 같은 해 7월 17일 제헌헌법을 공포한 데 이어 8월 15일 정부를 수립하며 국민주권 국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