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트라이프재단, 고객과 함께하는 ‘환경사랑 가족자원봉사활동’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0 14:31

△사진=메트라이프생명

△사진=메트라이프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사장 송영록)이 출연해 운영하고 있는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사장 송영록)은 지난 18일 (사)한국자원봉사문화와 함께 서울시 광진구 소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동물원 환경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메트라이프생명이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 중인 ‘메트라이프 환경사랑 가족자원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가족자원봉사활동에는 메트라이프생명의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매년 200여명의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 및 재무설계사가 가족들과 함께 환경보호와 관련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재단은 올해 ‘환경사랑’을 주제로 총 4회의 가족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4월에 진행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이어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메트라이프생명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사회적 가치를 나눌 수 있는 동물원 환경개선 자원봉사활동을 마련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해양 쓰레기 업사이클을 통한 해안 정화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해안 생태계 보호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에는 메트라이프생명 고객과 재무설계사 가족 60여 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보다 건강한 동물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서울어린이대공원의 울타리를 새로 만들고 교체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은 봉사활동 외에도 동물복지교육, 생태학습체험을 통해 동물들의 먹이와 특성을 학습하고, 동물 보호에 대한 에티켓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메트라이프생명 고객 박순희 씨는 "가정에 달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뜻 깊은 일에 참여하고 좋은 추억까지 만들 수 있어서 매우 보람 있는 하루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의 기회가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다시 꼭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DQN농협손보, 장기보험 성장에 본업 수익성 개선…KB손보 손해율 상승에 주춤 [2026 상반기 보험사 리그테이블] 올해 상반기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들의 실적은 보험 본업 경쟁력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 NH농협손해보험은 장기보장성보험 확대와 손해율 안정에 힘입어 보험손익이 큰 폭으로 성장한 반면, KB손해보험은 장기·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으로 보험손익이 뒷걸음질쳤다. 하나손해보험과 신한EZ손해보험은 외형 확대에도 비용 부담 등이 이어지며 보험부문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1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KB손해보험·NH농협손해보험·하나손해보험·신한EZ손해보험)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B손해보험의 당기순이익은 47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4% 감소했다.올해 상반기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들은 본 2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 건강·변액보험 ‘투트랙’으로 수익기반 확대 [2026 생보사 하반기 경영전략]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이 하반기 건강보험과 변액보험을 함께 키우는 투트랙 전략으로 수익기반 확대에 나선다. 기존 강점인 변액보험의 경쟁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건강보험 상품 라인업을 넓혀 계약서비스마진(CSM) 창출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연간 기준 변액보험 초회보험료 1조1002억원, 수입보험료 2조4970억원으로 모두 업계 1위를 기록했다. 기존 강점인 변액보험에서 선두를 유지하는 가운데 건강보험의 CSM 창출력도 확대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건강상해보험 신계약 CSM은 전년 동기보다 30.6% 증가했고, 변액보험 적립금도 35.5% 늘었다.하반기에는 건강보험의 수익성을 높이는 한 3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역대 최대 신계약 CSM 정조준…장기납 종신·건강보험 집중 [2026 생보사 하반기 경영전략]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 장기납 종신보험과 건강보장 상품을 중심으로 올해 역대 최대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확보에 나선다. 농·축협에서는 지역 고객의 치매·간병 보장 수요를 공략하고, 법인보험대리점(GA)에서는 상품 경쟁력을 앞세워 보장성보험 판매를 확대한다. 오는 9월에는 순환계질환으로 보장 범위를 넓힌 건강보험을 출시해 신계약 확대에 속도를 낸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농협생명은 상반기 신계약 CSM을 전년 동기보다 82.2% 늘린 데 이어 하반기에도 수익성 중심의 영업 기조를 유지한다. 판매 규모 자체보다 신계약 CSM을 중심으로 질적 성장을 이어가 연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다는 목표다.농협생명 관계자는 “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