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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출소해" 정다은 SNS 속 포착된 댓글…'얼짱시대' 출연 이후 잠적→2년간 무소식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17 10:14 최종수정 : 2019-05-17 10:52

"언제 출소해" 정다은 SNS 속 포착된 댓글…'얼짱시대' 출연 이후 잠적→2년간 무소식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얼짱으로 이름을 알렸던 정다은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정다은은 앞서 방영된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 중성적인 매력을 내뿜으며 화제에 올랐던 인물이다.

방송 출연 이후 일레트로닉 작곡가로 활동, 팬들과 소통을 해오던 그녀는 지난 2017년을 마지막으로 소식이 끊겨 대중의 우려를 모은 바 있다.

그런 그녀가 2년이 흐른 뒤 대중의 관심을 다시금 모으고 있다. 앞선 15일 SBS funE가 전한 보도에서 그녀로 의심되는 이니셜이 언급됐기 때문.

해당 매체는 당시 "20대 여성 방송인 정 모 씨가 현재 복역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정 씨는 지난 2016년 지인들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했고, 지난해 6월 1년 10개월이 징역이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게다가 매체는 "정 모 씨는 케이블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최근까지 일레트로닉 음악 작곡가로 활동했던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같은 성별, 같은 성, 같은 직업을 지닌 정다은이 의심선상에 오른 가운데 3개월 전 그녀의 SNS 속에서 수상한 댓글이 포착됐다.

3개월 전 한 누리꾼은 정다은 SNS에 방문해 "언제 출소하시는지"라는 알 수 없는 댓글을 게재해 세간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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