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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주상생카드 판매 10억원 돌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02 15:39

지역경제 활성화

광주은행, 광주상생카드 판매 10억원 돌파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광주은행 광주상생카드 판매가 10억원을 돌파했다.

광주은행은 광주상생카드 출시 38일 만에 체크카드 이용액과 선불형 판매액이 10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4월 30일 기준 체크카드 이용금액은 6억3000만원, 선불형 판매금액은 5억700만원으로 집계됐다.

광주상생카드는 광주지역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통해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고자 출시했으며, 지난 3월 20일부터 광주은행이 운영대행사로서 발급, 운영 업무를 맡고 있다.

광주은행은 ‘광주상생카드 이용 안내, 판매 홍보를 위한 영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임직원의 복지포인트를 광주상생카드로 지급하는 등 전 임직원이 ’광주상생카드 사용하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김재중 카드사업부장은 “광주시민과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빠른 시일 에 광주상생카드 사용액이 10억원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광주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주상생카드 홍보 및 판매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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