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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돌아온 금빛 유랑단’ 이벤트 진행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30 17:16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검은사막이 '돌아온 금빛 유랑단' 이벤트를 진행한다.(자료=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검은사막이 '돌아온 금빛 유랑단' 이벤트를 진행한다.(자료=카카오게임즈)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펄어비스에서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가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이 ‘돌아온 금빛 유랑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돌아온 금빛 유랑단’는 이벤트 기간 중 도전과제와 이벤트 의뢰를 수행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의뢰를 완료하고 받은 획득한 금빛 유랑단 주화는 수량에 따라 크론석(20개), 기억의 파편(30개), 발크스의 조언(+50), 샤카투의 진귀한 상자 등 특별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아울러 사냥 시 상점에서 1만 은화로 판매할 수 있는 ‘황금 임프 주화’를 일정 확률로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와 함께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먼저 ‘검은사막’의 생활 레벨이 확장됐다. 이는 최고 위치에 도달한 모험가들에게 목표성을 제시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또 발렌시아 지역에서 모험을 시작하는 모험가들에게 유용한 장비가 될 극 카탄의 각성 무기 및 모래바람 보조 무기가 추가됐다. 두 무기는 잠재력 돌파 성공 확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며 새롭게 추가된 연속 의뢰를 모두 완료하면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발렌시아 지역 모험 이야기를 다룬 ‘이고르 바탈리의 모험일지’ 신규 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인다. 11장부터 15장까지 총 5챕터로 구성된 신규 콘텐츠는 모두 완료 시 특별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MMORPG ‘검은사막’의 ‘돌아온 금빛 유랑단’ 이벤트 및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펄어비스)

(자료=펄어비스)

한편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검은사막은 '돌아온 금빛 유랑단' 이벤트가 종료되는 5월 29일 서비스를 종료하고 30일부터 펄어비스로 서비스가 이관된다. 게임정보 이전은 올해 말일까지 가능하다.

펄어비스는 5월30일까지 서버이전을 완료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검은사막 5.30 풀패키지'를 제공한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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