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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이벤트 2종 펼치고 ‘어둠의 계약’ 새 콘텐츠 추가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0 12:43 최종수정 : 2019-04-10 15:30

검은사막 황금 거위알 찾기 이벤트 이미지 (자료=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 황금 거위알 찾기 이벤트 이미지 (자료=카카오게임즈)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검은사막’이 4월 24일까지 황금 거위알을 찾아라 이벤트와 환상마 디네 각성 재료 획득 이벤트를 펼친다. 또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0일 알렸다.

‘황금 거위알을 찾아라!’이벤트는 플로린 마을의 전설 의뢰를 시작으로 모든 의뢰를 완료하면 특별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모험가들은 플로린 마을의 전설과 플롱드르 이야기 의뢰를 모두 완료하게 되면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1회 진행 가능한 의뢰를 받게 된다.

해당 반복 의뢰는 완료 시 지급되는 금빛알을 개봉하면 봉인된 무기 상자, 누베르의 봉인된 보조무기 상자, 오우거의 반지 장비 아이템과 크론석, 흑결정 조각 꾸러미 등 고급 잠재력 돌파 재료 중 하나를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온누리에 거위알 의뢰를 완료하면 거위알로 만들어진 특별 가구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검은사막 〈흉포한 야수〉 악동 너구리 처치 이벤트의 악동 너구리 (자료=검은사막 홈페이지)

검은사막 〈흉포한 야수〉 악동 너구리 처치 이벤트의 악동 너구리 (자료=검은사막 홈페이지)



환상마 ‘디네’ 각성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월드 전역에서 등장하는 <흉포한 야수> 악동 너구리를 화승총으로 수렵해 각성재료인 흉포한 야수의 내단을 획득할 수 있다. 악동 너구리는 등장 10분 후 사라지기 때문에 빠른 수렵이 요구된다.

더불어 ‘검은사막’ 전역에서 낚시 콘텐츠를 즐기면 환상마 디네 각성 재료인 바람결 소라 해초 아이템도 기존보다 높은 확률로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콘텐츠 ‘어둠의 계약’도 추가됐다. ‘어둠의 계약’은 대형 몬스터인 오우거와 트롤을 소환하여 캐릭터가 직접 빙의해 조종하는 콘텐츠다. 대규모 전투인 점령전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핵심 전략으로 활용도가 높아 모험가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MMORPG ‘검은사막’의 황금 거위알을 찾아라, 환상마 디네 각성 재료 획득 이벤트 및 어둠의 계약 콘텐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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