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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김현수 사장, '천식지속상태 진단비 특약' 배타적사용권 3개월 획득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6 10:14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 / 사진=롯데손해보험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 / 사진=롯데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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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이 판매중인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 의 ‘천식지속상태 진단비 특약’ 이 3개월 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손보는 미세먼지 등 환경변화로 호흡기계통 질환이 급증하고 있는 환경변화에 따라 천식지속상태 진단비 특약을 출시했다.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업계 최초로 환경성질환에 대한 폭넓은 보장공백 해소 및 향후 증가하는 미세먼지 관련 질환에 대하여 선제적으로 설계한 점에서 독창성과 유용성을 높이 평가해 3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3개월간 이와 유사한 상품을 다른 보험사가 개발·판매할 수 없다.

‘천식지속상태’ 는 ‘급성중증 천식’, ‘불응의 천식’ 으로 분류된 질병을 말하며 해당분야 전문의가 임상증상 등을 통하여 진단 확정시 해당 상품은 가입금액(1회한, 10만원)을 지급한다.

롯데손보 상품개발팀 이채원 파트장은 “영·유아·청소년기에 천식지속상태의 치료가 필요한 고객을 위하여 상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롯데손해보험은 새로운 위험에 대하여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보험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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