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포인트 차감 없는 금요일 룰렛 등 LG유플러스 5대 특급 멤버십 혜택 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8 14:07

유명 빵집 멤버십 할인 프로모션 ‘U+소문난 베이커리' 등

△LG유플러스 직원들이 5대 특급 멤버십 혜택을 홍보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직원들이 5대 특급 멤버십 혜택을 홍보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유플러스가 매주 금요일 룰렛 이벤트로 경품 증정하는 ‘U+행운의 금요일’과 제과 명장 및 지역대표 유명 빵집 멤버십 할인 프로모션 ‘U+소문난 베이커리’를 신설,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5가지 특급 멤버십 혜택 ‘Thank yoU+(땡큐플러스)’를 완성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절별 고객 초청 행사 공감릴레이, 골목상권 제휴 멤버십 할인 프로모션 유플러스 로드 및 전국 고객 대상 영화 시사회 이벤트 찾아가는 영화관 등 특색 있는 멤버십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많은 고객이 더 쉽게 유용한 혜택을 받도록 행운의 금요일과 소문난 베이커리를 추가해 선보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행운의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멤버스 앱 메뉴에서 Thank yoU+에 접속하면 간단한 룰렛 게임을 통해 미국 라스베가스 여행권과 최신 5G 스마트폰, VR HMD 기기 및 모바일 간식 교환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 별도 멤버십 포인트 차감 없이 누리는 혜택이다.

맛집으로 소문난 제과 명장 혹은 지역대표 유명 빵집 연계 멤버십 할인 프로모션 소문난 베이커리를 출시, 멤버십 고객 만족도 증대는 물론 중소상공인과의 상생을 강화한다. 고객은 소문난 베이커리 제휴 전국 유명 빵집에서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해 구매금액 1000원당 100원을 할인 받는다.

오직 LG유플러스에서 누리는 5대 특급 멤버십 혜택 공감릴레이, 로드, 찾아가는 영화관, 행운의 금요일 및 소문난 베이커리 참여 등 상세 정보는 멤버스 앱 내 Thank yoU+ 메뉴에서 모두 확인 가능하다.

고진태 LG유플러스 로열티마케팅팀장은 “LG유플러스를 믿고 지속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순수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멤버십 포인트 차감 없이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 이벤트 등을 기획했다”며 “철저한 고객 만족도 조사 및 의견 청취로 고객 취향을 저격하는 멤버십 혜택 추가 발굴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 중구 필동 음식점 및 카페 최대 50%할인, 1+1 혜택 등을 제공하는 유플러스 로드를 21일까지 운영한다. 필동에서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은 멤버스 앱에서 확인 및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한, 복합리조트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럭셔리 스파 씨메르에서 내달 11일 봄맞이 고객초청 행사 공감릴레이가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인증 후 신청하면 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 “철강 위기, 도약 기회로”…타운홀 미팅 개최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이 전사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위기 극복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선언했다.현대제철은 충남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관에서 이 사장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CEO(최고경영자)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현장에는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이 사장은 경영철학 공유하며 철강산업을 둘러싼 위기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Vision 2032’가 단순한 선언을 넘어 현장의 실행으로 이어져야 하고,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도입 역시 생산성과 안전 등 회사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Vision 2 엔씨 ‘자사주 활용법’...‘방어’에서 ‘보상’으로 [자사주 리포트]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게임업계에서도 자사주를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해 온 대표적인 게임사다. 2015년 넥슨과의 경영권 분쟁 발발 이후 최대주주인 김택진 대표의 지분이 10%대로 낮아지면서, 2% 수준이던 자사주를 10% 내외로 유지하고 있다.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실적 부진으로 인한 주가 하락과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정부의 상법 개정으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엔씨도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한다는 방침이다. 아직 구체적인 소각 계획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근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자사주를 활용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2015년 넥슨과 경영권 분쟁으로 자사주 확대18일 엔씨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회사 발 3 고려아연, 영풍·MBK 맹공…“남 탓 전에 제 눈의 들보 보라” 고려아연이 영풍·MBK가 제기한 투자 부실 의혹을 '사실 왜곡'으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영풍 환경 충당부채 누락과 MBK의 홈플러스 사태를 정면으로 겨냥했다.고려아연은 지난 17일 입장문을 통해 "적대적 M&A 시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일방적 주장과 사실왜곡을 반복하고 있는 영풍 MBK는 부끄러움을 모른다"며 "'남의 눈에는 티, 내 눈에는 들보'라는 격언이 떠오른다"고 비판했다.우선 고려아연은 영풍이 최근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석포제련소 환경오염 정화 비용을 고의로 은폐한 혐의로 최상위 수준의 중징계를 받은 점을 집중 부각했다.증선위 조사 결과 영풍은 주변 토양과 지하수 정화에 필요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