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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지수와 종목을 조합해 쿠폰을 확보한 ELS 등 총 4종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6 18:45

▲자료=하나금융투자

▲자료=하나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지수와 종목을 조합해 쿠폰을 확보한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하나금융투자 ELS 9594회’는 홍콩지수(HSCEI), 삼성전자(00593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상품이다. 연5.04%의 쿠폰을 추구하고 3개월마다 총 12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5차)/85%이상(6~8차)/80%이상(9~11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하나금융투자 ELS 9593회’는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225),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는 3년 상품이다. 연4.40%의 쿠폰을 추구하며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20%(연4.40%)의 쿠폰을 지급한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40%의 쿠폰을 지급하고 청산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 지급)

‘하나금융투자 ELS 9595회’는 홍콩지수(HSCEI), 미국지수(S&P50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상품이다. 연 5.28%의 월지급식 쿠폰을 추구하며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이면 월0.44%의 쿠폰이 지급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75%이상(만기)이다. 녹인은 55%이다.

‘하나금융투자 DLS 3381회’는 두 원유(WTI/BRENT)와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는 3년 상품이다. 연7.50%의 쿠폰을 추구하며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단 3개월 시점에 92%이상, 4개월 시점에 91%이상, 5개월 시점에 90%이상의 조기상환배리어가 있어 첫 조기상환을 관찰하는 6개월 동안 3차례의 상환 기회를 추가로 부여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차)/85%이상(2~3차)/80%이상(4차)/75%이상(5차)/70%이상(만기)이며 녹인은 55%이다.

ELS 9593회와 ELS 9594회, ELS 9595회는 각 30억원, DLS 3381회는 2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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