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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버블파이터…최후의 1인 배틀로얄 ‘붐힐월드’ 업데이트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1 16:39

넥슨이 서비스하는 버블파이터가 10주년을 맞이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자료=넥슨)

넥슨이 서비스하는 버블파이터가 10주년을 맞이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자료=넥슨)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넥슨은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가 10주년을 기념해 신규 생존게임모드 ‘붐힐월드’를 업데이트했다고 11일 알렸다.

기존 서바이벌 형식의 ‘생존모드’에서 새로운 룰이 추가된 ‘붐힐월드’는 20인의 유저들이 공중 비행선으로부터 낙하해 시작하며 서서히 줄어드는 대형 소용돌이 안에서 게임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제트팩’을 사용하여 원하는 높이까지 뛰어 오른 후 우산을 펼쳐 멀리 날아가거나 게임 도중 ‘강화 파츠’로 무기를 개조할 수 있어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붐힐월드’의 첫 번째 맵으로 출시된 ‘붐힐 빌리지’는 14개의 테마맵이 합쳐진 대규모 사이즈로, 이용자는 기존 가장 큰 맵이었던 ‘제 32구역’의 2.5배 크기에 달하는 광활한 무대에서 20명의 플레이어 중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는 승부를 펼친다.

‘버블파이터’의 그래픽 엔진을 업그레이드 했다. 이용자는 개선된 그래픽 환경에서 보다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24일까지 ‘붐힐월드’에 등장하는 ‘생존카드’를 획득하면 개수에 따라 ‘냥냥 우산망치(무제한)’, ‘해병대원 완장(3일)’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동안 ‘붐힐월드’를 플레이하고 1등을 많이 달성한 이용자 중 상위 50명에게 ‘넥슨캐시’와 함께 ‘갓 오브 붐힐’ 등 칭호를 순위별로 지급한다.

‘버블파이터’ ‘붐힐월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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