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투자, 홍콩항셍지수 1.25배 기초자산 ELS 출시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8 17:11

자료=신한금융투자

자료=신한금융투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홍콩항셍지수(HSI) 1.25x 인덱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HSI 1.25x 인덱스는 기존 HSI 지수의 1.25배 레버리지로 구성한 인덱스로 기존 ELS 기초자산의 분산효과가 있다.

‘ELS 17173호’는 HSI 125, 닛케이(NIKKEI) 225,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매월 평가일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 기준가 대비 60% 이상이면 연 5.31% (월 0.4425%)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있다.

‘ELS 17174호’는 HSI 125, S&P 500, 유로스탁스(EUROSTOXX) 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연 5% 리자드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3년 만기이며 6개월마다 조건에 따른 조기상환 기회가 있다. 평가일에 리자드 이벤트가 발생할 시 1차에 3.5% 2차에 7.5%로 수익 상환된다.

상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생산적 금융 ISA' 신설…이자·배당소득 전액 비과세 [2026 세제개편안]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내 투자에 대한 혜택을 강화한 '생산적금융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신설하고, 일반 ISA 제도는 정비한다.재정경제부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확정 및 발표했다.정부는 오는 4일부터 20일까지 입법예고를 하고,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거쳐 오는 9월 3일 전 정기국회에 세제개편안을 제출할 예정이다.국내투자 힘 싣는 '생산적금융 ISA''생산적 금융 ISA'는 세제혜택에서 이자·배당소득 전액 비과세가 특징적이다. 투자대상은 국내주식, 국내주식형 펀드, 국민성장펀드,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등이다.생산적 금융 ISA의 납입한도는 연 2000만원, 총 2억원(연간 2 '주가 누르기' 상장주식 평가기간 확장…자사주 과세 자본거래 일원화 [2026 세제개편안] 상속·증여 과정에서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가를 낮게 유지하려는 이른바 '주가 누르기'에 대해 상장주식 평가기간을 최대 6년6개월까지 확장한다. 눌러진 시가가 아닌 정상가를 찾아보자는 접근이다. 최소 30% 할증 평가로 과세한다.재정경제부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확정 및 발표했다.정부는 오는 4일부터 20일까지 입법예고를 하고,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거쳐 오는 9월 3일 전 정기국회에 세제개편안을 제출할 예정이다.적발 시 주식 평가액 30% 할증 두 가지 중 하나면 '주가 누르기'로 추정할 수 있는 요건으로 봤다. 첫째로 최근 6년 간 PBR(주가순자산비율)이 업종 별 하위 25%(코스피) 3 빗썸 "2028년 IPO 완료 목표"…3단계 로드맵 제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오는 2028년 증시 입성을 추진한다.빗썸은 3일 자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증명하고자 기업공개(IPO)라는 도전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내부통제 고도화 거쳐 내년 상장예심 청구빗썸은 3단계 로드맵으로, 올해 내부통제 고도화 완료 및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전환 준비를 목표로 삼았다.내년에는 상장 예비심사 청구 및 심사를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오는 2028년에 IPO를 완료하는 것으로 목표로 제시했다.다만 빗썸은 "일정은 시장 환경 변화 및 관계 기관의 심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 가능하다"고 밝혔다.준비 상황으로 임직원의 준법 감시와 내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