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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올해 1분기 미세먼지 제품 판매량 증가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8 11:18

사진=전자랜드.

사진=전자랜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전자랜드는 미세먼지 대표 가전제품들의 2019년 1분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전자랜드의 공기청정기 2019년 1분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청소기는 31%, 의류관리기는 179% 성장했다. 전자랜드는 지난 1분기에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 많았던 것이 판매량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전자랜드는 이 같은 고객들의 관심을 반영해 오는 30일까지 ‘미세먼지 케어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전자·LG전자·위닉스의 건조기 중 일부 행사 제품과 삼성전자·LG전자의 의류관리기 중 일부 행사 제품 구입 고객에게 추가 캐시백을 증정한다.

또 SK매직 코어·일렉트로룩스 퓨어 A9·쿠쿠전자 인스퓨어·LG전자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중 일부 행사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삼성카드 1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해당 혜택은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만 제공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미세먼지 관련가전은 매년 판매량이 늘고 있고, 앞으로도 더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관련 가전제품 구입을 계획하고 있다면, 전자랜드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장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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