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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생명보험, 7년경과 시점 납입보험료 100% 보장되는 종신보험 신상품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8 15:32

7년의 약속 무)KB평생보험

△사진=KB생명보험

△사진=KB생명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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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KB생명보험(대표이사 허정수)은 7년(84회 납입) 경과시점 이후 납입보험료의 100%이상을 해지환급금으로 보장하는 종신보험인 ‘7년의 약속 무)KB평생보험'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7년의 약속 무)KB평생보험'은 '종신보험은 해지하면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인식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확정금리를 적용함으로써 금리변동에 대한 불안감을 최소화 하였다.

'7년의 약속 무)KB평생보험'은 종신보험 이면서도 목돈마련을 할 수 있도록 납입완료 시점에 피보험자 생존 시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중도급여금으로 지급한다. 보험료 납입기간(제1보험기간)중 피보험자가 사망하는 경우 이미 납입한 보험료와 사망보험금을 함께 지급하고, 보험료 납입 완료 후(제2보험기간) 피보험자가 사망하는 경우에는 보험가입금액의 20%(1종), 또는 50%(2종)을 지급한다.

'7년의 약속 무)KB평생보험'은 무)Payback연금특약을 통해 경제활동기 이후를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보험료납입 기간(제1보험기간) 납입한 보험료를 같은 기간 동안 연금형태로 수령할 수 있는 특약이다. 예를 들어 20년 동안 보험료를 납입하였다면, 20년 동안 연금을 지급하며, 연금수령기간에 피보험자가 사망하더라도 유족에게 잔여기간에 대한 연금지급을 보장한다. 보험료 납입기간 중 피보험자가 사망하는 경우에는 납입한 보험료의 130%를 지급한다.

KB생명보험 관계자는 "고객과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자녀의 입학과 결혼, 본인의 노후준비 시기에 힘이 되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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