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랜드 스파오, '안 줄여도 돼진' 등 데님 시리즈 11종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4 16:17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청바지'
성별·기장·핏별 맞춤형 제안

이랜드 스파오, '안 줄여도 돼진' 등 데님 시리즈 11종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청바지’라는 컨셉 아래 입으면 착용감이 뛰어난 2019 데님 시리즈 11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스파오가 선보인 2019 데님 시리즈 중 메인 상품 라인인 ‘데일리지 팬츠’는 ‘데일리(daily)+이지(easy)’ 의 합성어로 매일 입을 수 있는 편안한 스타일로, 여성용 데일리지 팬츠는 스키니, 슬림, 스트레이트, 부츠컷, 와이드 등 총 5종 핏으로 구성 됐으며 남성용 데일리지 팬츠는 슬림, 테이퍼드, 레귤러, 와이드 핏 등 총 4가지 핏으로 출시 됐다.

함께 출시된 ‘찰~진(jean)’은 입기도 편하고 몸에 착 감기는 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해 착용감을 높인 상품으로, 오랜 시간 입고 있어도 불편함이 전혀 없고 무릎이 늘어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동양인 체형에 최적화 된 맞춤형 기장인 ‘안 줄여도 돼jean’ 도 선보였다. ‘안 줄여도 돼jean’ 은 기존에 청바지를 항상 수선해서 줄여 입어야 했던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발목까지 딱 맞는 기장으로 출시됐다.

이랜드 관계자는 “스파오는 매년 새로운 스타일의 데님을 선보이고 있으며 출시 때 마다 큰 인기를 얻으며 리오더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라며 “스파오 2019 데님 시리즈를 통해 편안해서 매일 입고 싶은 데님을 만나보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글로벌 SPA 스파오가 선보이는 2019 데님 시리즈 상품은 스파오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제일약품, 지배구조 투명성 ‘환골탈태’…준수율 26→60%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제일약품이 기업지배구조 투명성 제고를 통해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업계 최하위권에 머물렀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을 20%대에서 60%대까지 끌어올리며 그동안 미흡했던 지배구조 항목을 상당 부분 개선했다는 평가다.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제일약품은 ‘2026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2025년 사업연도 기준)’에서 15개 지표 중 9개 항목을 준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60%로, 직전 연도인 2025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2024년 사업연도 기준) 준수율 26.7% 대비 두 배 이상 향상된 수치다.지배구조 핵심지표 항목은 주주 관련 5개, 이사회 관련 6개, 감사기구 관련 4개로 구성된다. 제일약품 2 삼진제약, 국가 필수·퇴장방지의약품 '삼진로라제팜주' 공급한다 삼진제약이 국가 필수의약품이자 퇴장방지의약품인 ‘로라제팜’ 공급에 나선다.삼진제약은 ‘삼진로라제팜주’를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진로라제팜주는 수술 전 진정, 소아경련, 뇌전증 중첩증(뇌전증 지속 상태) 등에 투여하는 신경안정제다. 기존에는 일동제약이 ‘아티반주(성분명 로라제팜)’라는 제품명으로 의료 현장에 공급해왔으나 수익성을 문제로 지난해 생산을 중단했다.삼진제약은 그동안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 건강권 보호’라는 공동의 목표 하에 로라제팜 주사제의 지속 공급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식약처에서 제조원 변경 허가를 획득하고 직접 생산·공급 체계를 3 CJ제일제당, 식품·기술소재·핵심소재 3축으로 사업구조 개편 CJ제일제당이 식품·바이오 중심의 사업 구조를 라이프스타일식품, 기술소재, 핵심소재 등 3개 부문으로 재편한다.CJ제일제당은 1일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미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성장성과 수익성이 낮은 한계사업은 정리한다고 밝혔다.라이프스타일식품사업부문은 비비고 브랜드를 중심으로 글로벌 K푸드 사업을 맡는다. 만두, 치킨, 가공밥, 소스, 김치 등 글로벌전략제품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기술소재사업부문은 고부가 소재 사업을 담당한다. 핵산, 천연조미소재 테이스트앤리치, 생분해성 소재 PHA 등이 주요 사업이다. CJ제일제당은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 수요에 맞춘 소재 솔루션 사업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