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GF리테일, 24일까지 '2018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1 17:40

사진=BGF리테일.

사진=BGF리테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2019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4년제 대학교 졸업 및 2019년 8월 졸업예정자, 전역(예정) 장교로서 오늘(11일)부터 24일(오후 1시 마감)까지 BGF리테일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 접수를 받는다. 이번 상반기 채용 규모는 00명으로 ▲영업관리직군 ▲전략기획직군 ▲재경지원직군 ▲상품운영직군 ▲전문직군 총 5개 직군에서 모집하며 물류, 정보처리, 산업안전 등 전문 자격 보유 시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 인성검사 ▶ 1차면접 ▶ 2차면접 ▶ 현장실습 ▶ 최종입사 순으로 진행된다.

BGF리테일은 회사에 대한 관심과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우수한 인재들을 선발하기 위해 올해도 채용 과정을 간소화 하는 한편, AI(인공지능) 검증 프로그램을 도입해 직무 에세이 심사를 강화하고 지원자의 직무적합도 분석을 보다 꼼꼼하게 할 예정이다.

또 BGF리테일은 기존 오프라인 채용설명회가 기진 시간적, 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지원자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채용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동영상 컨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펼친다. BGF리테일 채용 담당자가 직접 출연하여 각 전형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함께 채용 프로세스 소개 / 현직자 직무 인터뷰 / 단골질문 QnA 등 기존 현장 채용설명회에서 담지 못한 다양한 정보들을 동영상으로 전달한다. 관련 영상은 취업포털 및 유튜브, 각종 SNS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장영식 BGF HR팀장은 “지원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컨텐츠와 채널을 통해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등 회사가 먼저 다가가는 열린 채용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며 “현업 중심의 인재 채용과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HLB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치료제 없는 희귀암으로 영역 확장 HLB그룹이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임상 개발 영역을 간세포암에서 희귀암으로 넓혀가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HLB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6)'에서 전이성 흉선상피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리보세라닙 임상 2상(THRIVE) 추가 결과를 구두발표(Rapid Oral) 세션에서 공개한다.해당 연구는 기존 치료 후 질병이 진행된 전이성 흉선상피종 환자에게 리보세라닙 단독요법을 평가한 것으로, 대한항암요법연구회(KCSG) 주관하에 국내 11개 기관에서 총 4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단일군 임상 2상이다.앞서 ESMO 2025에서 발표된 초기 분석에서는 객관적반응률(ORR) 35.0%, 질병통 2 한미약품, 2분기 영업이익 1311억 원…전년 대비 117%↑ 한미약품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영업이익 13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한미약품의 매출은 46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3% 증가했다. 연구개발(R&D)에는 매출 대비 12.9%에 해당하는 603억 원을 투자했다.올해 상반기 누적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이 860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47억 원으로 54.6%, 당기순이익은 1352억 원으로 54.2% 증가했다.호실적 배경에는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신약 ‘로수젯’ 등 주력 제품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일라이 릴리로부터 수령한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금의 수익 인식이 있다. 로수젯의 2분기 원외처 3 11번가 직원 사망 사고 발생…“진상조사위원회 구성·유족 지원” 11번가 직원이 7월에 진행된 조직개편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고가 발생했다. 회사는 노조와 함께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28일 업계에 따르면 11번가 직원 A씨가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씨는 사망 전 조직개편 과정에서 이뤄진 TF(태스크포스) 발령에 대한 부당함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3년간 S, S, A 등급의 높은 인사 평가를 받았음에도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거리가 먼 단순 업무 위주의 TF로 발령 난 것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한 것으로 전해진다.11번가 관계자는 “지난주 회사가 조직개편을 하면서 A씨가 담당하던 업무 자체가 TF로 이관되면서 함께 이동한 것”이라며 “새로운 업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