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아 쏘울 부스터, JYP 신인 그룹 'ITZY'와 마케팅 활동 전개...데뷔곡 달라달라 메이킹필름 공개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1 09:25

기아차 ‘쏘울 부스터’가 등장하는 JYP 신인 걸그룹 ‘ITZY(있지)’의 데뷔곡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쏘울 부스터와 함께 촬영 중인 ITZY 멤버들의 모습. (사진=기아차)

기아차 ‘쏘울 부스터’가 등장하는 JYP 신인 걸그룹 ‘ITZY(있지)’의 데뷔곡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쏘울 부스터와 함께 촬영 중인 ITZY 멤버들의 모습. (사진=기아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기아자동차가 '쏘울 부스터'가 등장하는 JYP 신인 걸그룹 ITZY(있지)의 데뷔곡인 '달라달라' 뮤직비디오 메이킹필름을 전격 공개했다.

기아차는 21일 자사 미디어채널 HMG TV를 통해 41초 분량의 뮤직미디오 메이킹필름을 공개했다. 이어 기아차는 'K-POP with KIA' 두 번째 프로젝트로 JYP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공개된 '달라달라' 뮤직비디오에는 기아차 '쏘울 부스터'가 등장한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18시간여만에 1000만뷰를 돌파하며, 유튜브 ‘한국 및 미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 ‘영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에 기아차도 홍보효과를 누리고 있다.

기아차는 이러한 뜨거운 호응을 반영해 'ITZY X 쏘울 부스터 스페셜 영상물' 등을 3월 중 기아차의 글로벌 문화 마케팅 전용 디지털 플랫폼인 ‘기아 온 비트’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스스로 찾아보고 널리 알리고 싶어할 수 있는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작해 기아차만의 ‘즐겁고, 다이나믹한’ 브랜드 가치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POP with KIA는 K-POP 문화의 확산 및 기아차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마케팅 활동이다. 기아차는 YG와 손잡고 '블랙핑크 월드투어'에 스폰서로 참여 중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전자, 서랍형 냉동고 적용한 얼음정수 냉장고 신제품 출시 LG전자는 26일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스템(STEM) 얼음정수 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템은 직수관으로 물을 공급하고 얼음을 만드는 직수형 냉장고 브랜드다. 크래프트 아이스와 각얼음, 조각 얼음 등 다양한 형태의 얼음을 제공한다.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하단 냉동고를 서랍형으로 바꾼 점이다. 기존 양쪽으로 여닫는 도어 대신 중칸과 하칸을 서랍 형태로 구성해 식재료를 꺼낼 때 허리를 깊이 숙이거나 무릎을 꿇는 부담을 줄였다. 서랍을 열면 내부 식재료를 위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중칸에는 냉장·냉동 기능을 자유롭게 전환하는 ‘컨버터블 드로어’를 적용했다. 이유식과 밀키트, 유제품, 와인, 김치, 육 2 대한전선 인수 이끈 김준석 대표, 첫 과제 '현금흐름 관리' 호반그룹이 대한전선을 인수할 당시 실무를 주도한 김준석 사장이 대한전선 새 대표이사에 올랐다. 인수 이후 매출은 1.8배, 수주잔고는 4배 가까이로 늘었다.하지만 올해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3180억 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을 내고도 빠져나간 현금이 더 많은 상황인 것이다.해저케이블 공장에 수천억 원을 더 쏟아부어야 하는 시점에 대표를 맡은 김준석 사장에게 주어진 첫 과제는 현금흐름 관리다.호반 M&A 전략통, 5년 만에 대한전선 수장으로대한전선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는 지난 2일 호반그룹 사장단 인사에서 내정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송종민 전 대표는 호반그 3 삼성SDI, 미국 ESS 수주 확대…AOP에 1.5GWh 공급 삼성SDI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잇따라 공급 계약을 확보하며 현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 전문기업 알파오메가파워(AOP)와 두 번째 계약을 체결하면서 누적 공급 규모를 1.5GWh로 늘렸다. 공급 제품은 전량 미국 현지에서 생산해 현지 공급망과 각형 배터리 기술력을 앞세워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삼성SDI는 26일 미주법인 삼성SDI 아메리카(SDIA)가 AOP와 1GWh 규모의 ESS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0.5GWh 규모의 첫 계약을 맺은 데 이은 추가 수주다.AOP는 삼성SDI로부터 공급받은 ESS 솔루션을 내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착공하는 대규모 전력 프로젝트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 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