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손해보험, 업계 최초 사회적기업 등을 위한 '플렛폼형 사회 공헌사업' 론칭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0 10:21

한국생산성본부와 MOU 체결

△강남구 대치동 DB금융센터에서 DB손해보험 김정남 사장(사진 오른쪽)과 한국생산성본부 노규성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DB손해보험

△강남구 대치동 DB금융센터에서 DB손해보험 김정남 사장(사진 오른쪽)과 한국생산성본부 노규성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DB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19일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노규성)와 DB금융센터에서 손해보험업 최초 교통ž환경 분야의 사회문제 해소를 위한 공익스타트업 발굴, 지원 및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론칭을 위한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파트너십 협약은 DB손해보험의 신규 사회공헌 사업인 ‘DB손해보험 교통∙환경 챌린지’ 프로그램 론칭에 따른 행사로,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손해보험업과 연관된 분야인 교통 및 환경 관련 사회문제에 대한 혁신적 솔루션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중장기적 관점의 육성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교통∙환경 챌린지는 국내 보험업계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공익스타트업 지원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사회 혁신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함으로써 근본적인 사회 변화를 이끌기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젝트다. 또한 이번 사업은 교육 컨설팅 선도 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와의 협약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B손해보험 교통∙환경 챌린지 1기는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접수는 3월 4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예비창업자부터 설립 만 7년 미만의 공익스타트업 및 소셜벤쳐로, 시드머니를 지원받을 수 있는 ‘시드그룹’ 및 사업 스케일업을 위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성장그룹’으로 신청 가능하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DB 교통환경 챌린지 사업을 통해 손해보험업과 밀접하게 연관된 교통ž환경 관련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잠재력 있는 사회적기업과 공익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안정적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하여 성공적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는 한편, “DB손해보험은 고객의 곁에서 함께 생각하고 행동하는 손해보험회사로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