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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PayFAN 1000만뷰 돌파 기념 이벤트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1 10:42

신한카드, 신한PayFAN 1000만뷰 돌파 기념 이벤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신한카드는 신한PayFAN(페이판) 광고가 유튜브 조회 수 1000만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사고(BUY)', '사는(LIVE)' 것을 신한페이판 '타임라인'으로 연결해 재미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주인공이 일상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로 공유하며 그 날의 히스토리를 채우는 것과 신한페이판 타임라인을 통해 카드 결제 히스토리를 채우는 것을 연결해 초개인화 시대 소비자의 일상을 트렌디하게 담아내고 있다.

또한 SNS에 주인공의 하루를 공유하는 장면에서는 실제 검색 빈도가 높은 '#홈파티', '#가구공방' 등의 해시태그 키워드를 그대로 적용한 것도 2030세대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신한카드는 유튜브 주 사용 연령대를 볼 때 2030세대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은 만큼 디지털 채널에서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2월 6일 현재 유튜브 조회수 1천만 회 및 3000여 개의 댓글이 달릴 정도이다. 광고 이후 신한카드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는 고객 수도 1만2000명이 증가해 1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신한페이판 유튜브 영상 1000만 돌파를 기념해 11일부터 3월 10일까지 유튜브 영상 공유하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유튜브 영상을 본인 SNS에 공유하고 공유URL을 신한카드 홈페이지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300명)을 증정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신한페이판의 초개인화 영역을 강조하면서 젊은 층에게 익숙한 SNS 인터페이스 활용, 화려한 영상미, 신선한 배경음악으로 2030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며 "신한카드는 앞으로도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서비스의 특징을 잘 표현하는 광고로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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